'M'조직
49.희망의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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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8조회수 141


전정국-J
"죄송합니다"


문별이-M
"..." (손가락 까딱


박지민-살인청부조직
"음??!"


박지민-살인청부조직
"방금 손가락 움직였는데??"


김태형-T
"의사선생님???!!"

의사
"네?? 무슨일이죠"


김태형-T
"깨어났어요 깨어났다고요!!!"

의사
"예? 그렇게 많은 피를 흘리고요??!!"

의사
"환자분?? 이분 누군지 아시겠어요??"

별은 휘인의 얼굴을 붙잡고 말한다


문별이-M
"정..휘인?..."

휘인은 별에게 안겨 운다


문별이-M
"나 괜찮아 ㅎ"


정휘인-W
"흐읍...흐..."


민윤기-E
"다 나갑시다"

드르륵_

쿵

별은 휘인의 눈물을 닦아주며 말한다


문별이-M
"나 괜찮다니까.."


정휘인-W
"왜 나가...흐읍.."


문별이-M
"Jouns가 더 심하게 입었어 나 밀치고 자기가 직접 치명상 입었거든.."


문별이-M
"윽.."


정휘인-W
"별아??별아????"

의사
"무슨 일이죠?"


정휘인-W
"쓰러졌어요..다시 쓰러졌다고요!!"

의사
"...안타깝습니다 설마 했는데..시간이 해결할것 같네요"

그때 별의 머릿속

???
"별아 ㅎ 조직원은 말이지..목에 칼이 들어와도 놀라면안되는 거야.."

???
"근데..그 대상이 이번엔 나네..행복했고 추억 쌓을 수 있어서 좋았어 친구야....끄윽..."


어린 별
"어..? 어??"


어린 별
"야..!!"


어린 별
"야!!○○○!! 야!!"

삐_삐_삐_삐_삐_


문별이-M
"..." (미동 조차 없음


여러분 너무 늦은 시간에 올리네요..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