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조직
53.M조직 무너지다?!


휘인이 나간후


문별이-M
"다 나가세요"

드르륵

모두 나가자


문별이-M
"

별은 일어나 침대 밑에 있던 총을 들고 복장을 갈아입은뒤 창문을 깨고 나간다

쨍그랑!

밖에있던 사람들은 모두 들어오고


민윤기-E
"벌써 아셨다고??"


민윤기-E
"의사분 없죠??"


민윤기-E
"모두 권총 하나씩 챙겨서 내려갑니다 빨리!!"

사람들이 모두 그 장소에 도착하자 윤기는 별이 건물에 들어가는 모습을 본다

저벅_저벅

쿠웅


민윤기-E
"대기"

탕

옆에 총알이 박힌다


민윤기-E
"조준"

모두 총을 장전뒤 총알이 날아온 방향으로 총구를 가르킨다


민윤기-E
"우린 마지막까지 문별님과 M조직을 위해 일합니다"


민윤기-E
"무전 종료"

삐-치이익


민윤기-E
"이제 우릴 지켜줄 사람 경호원 그딴거 없습니다"


민윤기-E
"무전 종료 했습니다"


김태형-T
"ㅁ..뭐?? 라고..무전종료??"


김태형-T
"미쳤어요??"


김태형-T
"우리 죽이려고 작정했냐고요"


민윤기-E
"M조직에 들어온 이상 문별님과 M조직을 위해 일 즉 싸운다"


민윤기-E
"아니면 나가 죽던가"


민윤기-E
"어떻게 죽든 똑같아"

그때 건물 위에서 총소리가 난다

쨍그랑!!

검은 정장을 입은 남자가 떨어진다 별은 아니었다


민윤기-E
"한명만 올라갑시다"


박지민-살인청부조직
"다녀올게요~"

끼익

쿠웅

윤기는 마지막 싸움이자 M조직 회장 문별의 마지막이란걸 직감한다

건물안


박지민-살인청부조직
"(휘파람붐)" (총을 돌리고 있음


문별이-M
"ㅁ..뭐야"


박지민-살인청부조직
"정휘인씨 못잊으셨나봐??"


박지민-살인청부조직
"정휘인씨 위해서 호랑이 소굴로 들어오다니"


박지민-살인청부조직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나보지??"


박지민-살인청부조직
"미안하다 살인청부로 너가 들어와서 말이야?"


박지민-살인청부조직
"게다가 사례금이 8억?"


박지민-살인청부조직
"안죽일 수야 없지"

탕

총알이 별의 어깨를 스친다


문별이-M
"총에 면역 있다니까 ㅋ"

빠악


박지민-살인청부조직
"아 씨...코 아프잖아"


박지민-살인청부조직
"총에 면역? 있음 뭐하냐 니가 생각한거보다 더 쎈거고"


박지민-살인청부조직
"밖에는 너의 측근을 죽일 스나이퍼들이 대기중인데 말이야?"


문별이-M
"뭐?"

치익


문별이-M
"무전 무전!!"


박지민-살인청부조직
"민윤긴가? 그 친구가 무전 종료하더라??"


박지민-살인청부조직
"그리고 저걸봐 이미 총파티는 시작됐네"


박지민-살인청부조직
"그럼"

탕


문별이-M
"윽..안돼.."


문별이-M
"정..휘인.."


문별이-M
"민윤기...."


문별이-M
"김...태. .."


문별이-M
"김...태. ..형..."

그로부터 약 50분 뒤


문별이-M
"윽..."

별은 깨자마자 계단을 내려간다

별은 자신도 죽을 것을 아는지 휘인을 찾는다

그런데 휘인은 쓰러져있다


정휘인-W
"


문별이-M
"정휘인 일어나.."

별은 휘인을 안고 말한다


문별이-M
"오늘이..마지막이야 알았지..싸움도"


문별이-M
"M조직도 나도"


문별이-M
"다 마지막이야"


문별이-M
"곧있으면 나 죽을지도 몰라.."


정휘인-W
"야 안돼 알지"


정휘인-W
"안돼"

별의 손에서 힘이 사라진다

툭_


정휘인-W
"문별이..일어나!!"

별은 휘인을 안은 자세로 사망한다

<M조직_end>_

<M조직_end>

<M조직_end>_

[외전 있어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