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조직
[외전]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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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0조회수 111


정휘인-W
"으...졸려"

휘인은 책상에 엎드려 단잠을 잔다

별은 휘인의 앞에서 혼자 걸어가고 있다


정휘인-W
"으..잘 잤.."


정휘인-W
"음?? 여기 어디야"

별은 뒤를 돌아본다


문별이-M
"음? 깨어났네??"


정휘인-W
"문..별이?"


정휘인-W
"여기 어디야?"


문별이-M
"너가 만들어낸 공간이야"


문별이-M
"물론 나도 너가 제일 보고싶은모습으로 나타난 거고"


문별이-M
"이 모든 세계는 너가 만들어 나가는 거야"

"휘인님"


정휘인-W
"어? 뭐야 이한결 목소리.."


문별이-M
"너가 원하는 건 여기서 모두 이룰 수 있어"


문별이-M
"휘인아, 많이 울었지"


정휘인-W
"어? 어.."


문별이-M
"마지막이야"

쪽-


문별이-M
"이제 갈 시간 된거 같아서.."


문별이-M
"다음에..볼 수 있으려나?"


문별이-M
"이한결? 그 사람이 부른다"


문별이-M
"잘가~"

별은 휘인에게 손을 흔들어주고 휘인의 시야는 검은색으로 변한다

"휘인님"


이한결
"휘인님??"


정휘인-W
"으으.."


정휘인-W
"문별이,,!"


정휘인-W
"꿈이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