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조직

[외전] 꿈

정휘인-W image

정휘인-W

"으...졸려"

휘인은 책상에 엎드려 단잠을 잔다

별은 휘인의 앞에서 혼자 걸어가고 있다

정휘인-W image

정휘인-W

"으..잘 잤.."

정휘인-W image

정휘인-W

"음?? 여기 어디야"

별은 뒤를 돌아본다

문별이-M image

문별이-M

"음? 깨어났네??"

정휘인-W image

정휘인-W

"문..별이?"

정휘인-W image

정휘인-W

"여기 어디야?"

문별이-M image

문별이-M

"너가 만들어낸 공간이야"

문별이-M image

문별이-M

"물론 나도 너가 제일 보고싶은모습으로 나타난 거고"

문별이-M image

문별이-M

"이 모든 세계는 너가 만들어 나가는 거야"

"휘인님"

정휘인-W image

정휘인-W

"어? 뭐야 이한결 목소리.."

문별이-M image

문별이-M

"너가 원하는 건 여기서 모두 이룰 수 있어"

문별이-M image

문별이-M

"휘인아, 많이 울었지"

정휘인-W image

정휘인-W

"어? 어.."

문별이-M image

문별이-M

"마지막이야"

쪽-

문별이-M image

문별이-M

"이제 갈 시간 된거 같아서.."

문별이-M image

문별이-M

"다음에..볼 수 있으려나?"

문별이-M image

문별이-M

"이한결? 그 사람이 부른다"

문별이-M image

문별이-M

"잘가~"

별은 휘인에게 손을 흔들어주고 휘인의 시야는 검은색으로 변한다

"휘인님"

이한결 image

이한결

"휘인님??"

정휘인-W image

정휘인-W

"으으.."

정휘인-W image

정휘인-W

"문별이,,!"

정휘인-W image

정휘인-W

"꿈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