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 상점
에필로그

침침이는망개떡
2018.06.16조회수 74

여주
상상도 싫다

여주
오늘 있었던 일들

'야 이거 너가 그랬지?'

여주
아니야!

'와,,. 상상도 못했는데'

'너는 결국 그럴줄 알았어'

여주
정말 아니야.

아무도 나를 믿지 않았고

차가웠던 너희들의 시선.

너무 마음이 아파.

여주
다녀왔습니다

아.

아무도 없구나

내 얘기를 들어줄 사람도 없지.

자려고 방에 갔을때

마음을 포근히 하는 냄새가 나고

갑자기 내 앞에 나타난 곳.

문을 열고 들어가

기다리는 건 놀라운 곳.

어서오세요.

여긴 magic sh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