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 상점
망설인다는 걸 알아

달빛아래
2018.07.04조회수 58

망설인다는걸 알아

진심을 말해도

결국 다 흉터들로 돌아오니까


여주
오빠, 내 친구 중에 꼭 magic shop이 필요한 친구가 있어..


윤기
누군데?


여주
내 친구 수아..


여주
꼭.., 꼭 필요한데., 이곳에 오지 못하고 있어


여주
진심을 말해도., 결국 다 흉터들로 돌아오니까… 나도 그랬고… 수민이도 그랬으니까… 망설이고 있어…

도와주고 싶은데… 나도, 나도 상처가 있어서...

무서워…

나의 두려움으로 인해 또 한명의 친구가 희생당할까봐…


정국
데려오자


여주
응…?


호석
데려와야지, 그게 우리의 일이니까


여주
ㅇ..우리..(투명한 물이 볼을 흘러내린다)


여주
우리라는 말 오랜만에 들어보네..ㅎ


여주
듣고 싶었는데..


여주
아빠가 변하기 전에는 자주 들었는데..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


윤기
울지 말고 뚝!


여주
웅...

띠링

???
ㅇ..안녕하세요.. 여기 magic shop 맞죠?

자까
여러분! 오랜만에 온 자까입니다 ㅠㅠ 이 자까를 매우 치세요ㅠㅠ

자까
제가 바빠서 수, 금만 연재 할 수 있어요 ㅠㅠ 오빠가 일진?!?!도 연재해야되서 분량은 빵빵하게 채우는데 금요일 날 연제 가능해요.. 연재 할 수 있음 딴 날에도 올릴께요...

자까
엔딩~


태형
저는 빨간 종 좋아해요!


정국
저는 손팅 이욥!


지민
저는 ㄱ..그 별 다섯개!☆☆☆☆☆ 해주세요!


석진
삶이 지치고 힘들때


남준
마음 속에다 문을 하나 만들어


윤기
들어오면 이 곳이 기다릴꺼에요.


여주
모두!!


호석
희망희망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