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 상점

프롤로그

삶이 언제나 지치고 힘들때 내 마음 속에 문을 하나 만들어 그 곳으로 들어가면 언제나 magic shop이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 오빠는 매지컬이다.

내가 magic shop을 찾아가면 언제나 오빠가 내 이야기를 들어주고, 오빠의 이야기도 들려주었다.

난 오빠에게 말하지 않은 사실이 하나 있다.

내가 매지컬이라는 것...

내가 매지컬이라는 것은 오직 나만 알고있다..

자까

안녕하세요! 자까에요. 이 작품은 스토리와 함께 조금에 위로글도 들어가있어요.

자까

여러분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