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 상점
매직샵_08

말랑콩알맹이
2019.03.21조회수 77


김태형
저는 어렷을때부터 여동생과 함께 가정폭력을 당햇어요


김태형
매일 맞는것은 기본이고 먹을때보다 굶을때가 더 많앗어요


김태형
그래서 하루하루가 지옥에서 살아가는거 같앗어요


김태형
아니

지옥보다 무서운 거지같은 세상에서 살아갓아요


김태형
그렇게 하루하루 여동생이랑 살아가는것이 아닌 버텨갓어요


김태형
나중에 커서 나처럼....우리처럼 이렇게 고통받는 사람을 도와주고 싶어서, 작지만 작은힘 이라도 되주고 싶어서


김태형
그렇게 하루하루 버텨가는데 더이상은 못버틸거 같아서 여동생이랑 밤에 같이 몰래 빠져나왓어요


김태형
그러고는 자지도 못하고 학교도 못다니면서 알자를 해가지고 이 magic shop이라는 곳을 치렷어요


김태형
그러고는 여동생이랑 같이 불행한사람을 조금이나마 좋아지게,행복해지게 해줄려고 지금까지 노력하고잇어요


김태형
그러다가 여러분을 만난거죠


김태형
여러분은 여기를 모두 '김여주'라는사람때문에 오게됫죠?


김태형
그 '김여주'라는 사람이 제

여동생 이에요


김태형
그래서 지금까지 돌아다니면서 힘든사람,불안한사람을 찾아 다닌거에요


김태형
그러다가 지금 여러분을 만난거죠


김태형
그래서 여기 '김여주'를 데리고왓어요


김태형
이제 만날때가 된거같아서

덜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