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님 , 나랑 오늘 술한잔 할래요 ?
과장님 , 나랑 오늘 술한잔 할래요 ?

림작가
2019.12.25조회수 43

탁 타닥 타다닥

회장님 !


민윤기
,,

회장님 !!!


민윤기
음 ?


민윤기
왜 무슨일이야

이지훈이라는 분이 좀 일찍오셨는데 ,,


민윤기
내 개인사무실로 오라그래

네 회장님


민윤기
흐음 ,,

쾅 !!


민윤기
어이쿠 , 놀래라


민윤기
문 부서지겠어 지훈아 ? ( 싱긋


이지훈
씨발년아 ,

지훈은 윤기의 멱살을 잡으며 미간을 찌푸렸다


민윤기
푸흐 - 왜 무슨 문제있어 ? ( 피식


이지훈
씨발 , 너가 ,, 너가 왜 여깄어

윤기는 점점 더 재미있어진다는듯 크게 웃었다.


민윤기
흐음 ,,


민윤기
여기 내 소유야 지훈아ㅎ


민윤기
너가 마음대로 이용할수있는곳은 아니라고 , 알겠지 ?


이지훈
미친년 ,, ( 까득


민윤기
아 ,, 요즘은 뭐 잘 사나보다 ? ( 싱긋


민윤기
내가 킬러 몇명 붙여놨는데 , 살아는있네 ( 피식


이지훈
그래 , 그것도 니 새끼 짓이였지 ?


이지훈
씨발 ,,

탁


민윤기
그래그래 , 이건 좀 놓고 얘기하는게 더 좋았어ㅎ


이지훈
후으 ,,


이지훈
진짜 죽여버릴까 씨발ㄹ ,,

회장님 ?


민윤기
아 ㅎ


이지훈
씨발 , 씨발 씨발 ,, ( 중얼

아 얘기 두분이서 나누십시오 ,,


이지훈
아뇨 회장님 전 먼저 가보겠습니다 ( 싱긋

지훈은 가벼운 걸음으로 사무실을 빠져나왔다

,, ?


민윤기
너도 나가봐

네 회장님

탁


민윤기
( 피식


민윤기
우리 지훈이 ,, 약점 잡혔네 ?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