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님 , 나랑 오늘 술한잔 할래요 ?

과장님 , 나랑 오늘 술한잔 할래요 ?

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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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하아 ,, 하아 ,, ( 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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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쟤가 왜 있는데 여기 ,, 씨발 ,,

뚜벅뚜벅

네 회장님.,

이건 이렇게 , 오늘은 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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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음 ,, ( 까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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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알겠으니가 가봐

네 , ? 네 회장님

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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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 싱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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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여깄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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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아 ~ 우리 회장님이시구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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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난 누군가 했네 , 씨발련아 ? ( 싱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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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으음 , 이쁜말 써야지 지훈아 ,, 안그래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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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응 , 언제부터 우리가 이렇게 친했었지 ? ( 까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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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푸흐 - 우리 ? 뭐 , 우리라는것도 좋네 ㅎ

쿵 , 순간 윤기가 벽으로 지훈을 밀어서 팔로 목을 꾸욱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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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으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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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이 ,, 이거 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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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으응 , 많이 힘들어 ? ( 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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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꾸욱 ) 어쩌냐 ㅎ 난 놔줄 생각이 없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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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크윽 , 윽 , 으윽 ,,

투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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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푸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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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허억 ,, 하아 ,,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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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한번만 또 나대봐 , 여긴 갑과을이 존재 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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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너 따위가 깽판 쳐놔도 금방 덮을수 있다고 , 알겠어 ? ( 소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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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씨이발 ,, ( 까득

탁탁 , 양복을 한번 툭 털며 자리를 옴기는 윤기는 지훈을 보며 한번 웃어주곤 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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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싱긋 )

쾅 !!!

넥타이를 풀어해지곤 휴게실 , 쇼파에 털썩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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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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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내가 ,, 저 새끼 반드시 죽여버린다 , 꼭 죽여 내가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