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님 , 나랑 오늘 술한잔 할래요 ?
과장님 , 나랑 오늘 술한잔 할래요 ?

림작가
2019.12.31조회수 36

쾅 !!!!


이지훈
하아 ,, 하아 ,, ( 까득


이지훈
쟤가 왜 있는데 여기 ,, 씨발 ,,

뚜벅뚜벅

네 회장님.,

이건 이렇게 , 오늘은 ㅈ ,,


민윤기
음 ,, ( 까닥


민윤기
알겠으니가 가봐

네 , ? 네 회장님

감 ))


민윤기
,, ( 싱긋


민윤기
여깄었네 ?


이지훈
아 ~ 우리 회장님이시구나 ㅎ


이지훈
난 누군가 했네 , 씨발련아 ? ( 싱긋


민윤기
으음 , 이쁜말 써야지 지훈아 ,, 안그래 ? ㅎ


이지훈
응 , 언제부터 우리가 이렇게 친했었지 ? ( 까닥


민윤기
푸흐 - 우리 ? 뭐 , 우리라는것도 좋네 ㅎ

쿵 , 순간 윤기가 벽으로 지훈을 밀어서 팔로 목을 꾸욱 눌렀다


이지훈
으윽 ,,


이지훈
이 ,, 이거 놔 ,,


민윤기
으응 , 많이 힘들어 ? ( 피식


민윤기
꾸욱 ) 어쩌냐 ㅎ 난 놔줄 생각이 없는데 ?


이지훈
크윽 , 윽 , 으윽 ,,

투욱 ,


민윤기
푸흐 -


이지훈
허억 ,, 하아 ,, 하 ,,


민윤기
한번만 또 나대봐 , 여긴 갑과을이 존재 하는 곳이다


민윤기
너 따위가 깽판 쳐놔도 금방 덮을수 있다고 , 알겠어 ? ( 소곤


이지훈
씨이발 ,, ( 까득

탁탁 , 양복을 한번 툭 털며 자리를 옴기는 윤기는 지훈을 보며 한번 웃어주곤 가버렸다


민윤기
싱긋 )

쾅 !!!

넥타이를 풀어해지곤 휴게실 , 쇼파에 털썩 앉았다


이지훈
허어-,,


이지훈
내가 ,, 저 새끼 반드시 죽여버린다 , 꼭 죽여 내가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