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 새끼 권순영
27. 순영이와 여주

노랫소리ㅇㅅㅇ
2018.09.14조회수 483


지효
순영....오빠..


순영
나 부르지마. 역겨워


지효
그냥 한마디만 할게요.

작가
작가의 귀차니즘이 너~~~~~~무 심합니당...

작가
이번화 분량을 길게 해버리면

작가
다음화가 애매해서 엄청 짧게 끝낼게요..

작가
늦게 왔는데 분량이 이따구라서 죄송합니다...
부장 새끼 권순영



지효
순영....오빠..


순영
나 부르지마. 역겨워


지효
그냥 한마디만 할게요.

작가
작가의 귀차니즘이 너~~~~~~무 심합니당...

작가
이번화 분량을 길게 해버리면

작가
다음화가 애매해서 엄청 짧게 끝낼게요..

작가
늦게 왔는데 분량이 이따구라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