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 새끼 권순영
30(특별편). (수...위...)

노랫소리ㅇㅅㅇ
2018.11.02조회수 957

작가
진짜로 늦어서 죄송합니다ㅠㅠㅠㅠ

작가
시험땜에 늦었어요ㅠㅠㅠ 앞으로 잘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작가
아! 그리고 수위가 싫으신 분들은 뒤로가기^^


찬
야. 이여주. 술 마실거냐?

여주
뭘 물어봐. 당연한 걸


한솔
야. 끝까지 갈까?

여주
당근 콜이지~


찬
야. 마셔!~~~~

3시간 뒤


순영
음...여주..야?


순영
여주가 어디갔지...


승철
랄라~


순영
형! 왜 여깄어?


승철
그냥~


순영
근데 혹시 여주 못봤어?


승철
여주 한....솔? 이라는 애랑 찬이랑 같이 클럽가던데


순영
......클럽...


순영
야


찬
으..응?


순영
얌마

여주
수녕이다ㅏ...


순영
야 빨리 나와

수녕아는 여주를 끌고 집으로 갔다


순영
옷은 왜 또 야하게 입은거야...


순영
......

여주
.......ㅎ..ㅎ...ㅎ.


순영
뭐야 자다가도 웃고

작가
저는 말했어요. 수위라고. 신고하지마요. 신고하면 안써요. 저는 분명 말했습니다

순영은 여주를 침대에 눕히고

옷에 있는 단추를 하나씩 풀기 시작했다

단추가 모두 풀리자 여주의 몸매가 조금씩 나타나기 시작했다


순영
얘 왜이렇게 말랐냐..

그 때 여주가 일어났다

여주
으...무슨..어? 내 옷!!


순영
여주야. 잘못을 했으면 벌을 받아야지

여주
....

순영이도 옷을 모두 벗은 뒤...

여주와 조금씩 붙기 시작했다.

여주
으..으흥~

그렇게 시간이 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