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개떡 가게 2
당신을 구해주세요 (4)

모찌갓
2019.01.18조회수 80


윤기
옆집입니다


태형
네,왜그러시죠,


윤기
파티하는데 참석해주실수 있나 해서요..


태형
제가 참석 해도 되는 자린지 모르겠네요,


윤기
괜찮아요 허락 받았습니다


태형
아,네, 지금 나갑니다,


윤기
이분이셔


남준
와...


정국
어!저분!!

연주
오후에 그!!


호석
어!! 병원에 그!!


나연
병원에 계셨던!!


윤기
마주친적 있으신가봐요?


태형
네,


남준
난 한번도 안마주쳤는데..


태형
괜찮아요, 지금부터 친해지면 되죠,


남준
아! 네!!


태형
제이름은 김태형입니다,


정국
오오 이름도 멋져!!


지민
형!!


윤기
어..어떻게 들어왔냐...


지민
문열려있길래!


석진
저도 왔습니다!!


윤기
그럼 이제 파티를 시작해볼까?!?!?


지민
와아!!!!


태형
(씨익 웃으며) 좋아보이네,

그렇게 분위기가 무르익어간다


남준
저기!!태형쒸!!


태형
네,


남준
말투가 왜이렇게 딱딱해요??


태형
제가 말투가 딱딱한가요??


남준
눼!!!


태형
죄송합니다,


남준
굳이 죄송하라고 한 말이 아닌데


태형
아닙니다,먼저 가보겠습니다,

태형이가 집을 나간다


윤기
야아.. 나갔잖아..


정국
음식도 못드신것 같은데..?


소연
하나도 안드셨어...


지민
헐


호석
남준이가 잘못했네..


남준
아니.. 그게..


윤기
어떻하지..


태형
행복해 보여서 다행이다,


태형
그러면 이제 가봐야겠지,


태형
인사하러,


태형
오랜만이다 가게,


태형
이제 마지막이 되는건가,


태형
그립겠다,


태형
이가게에서 마지막을 맞이하고 싶다 진짜,


태형
날 위로해준것도 가게였고,


태형
연주와 만난것도 가게 덕분이였지,


태형
가게한테 인사하고 싶다,


태형
...

태형이가 눈을 감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