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개떡 가게
여행(1)



지민
바다로 가는데?


정국
빼에에에에에엥 바다당!!


호석
바다아아아!


태형
바다아아앙!


윤기
바다.


석진
바다아아아!


남준
우와 바다간다!!


지민
너네 짐 안싸왔지...?


호석
당연하지!!


정국
짐싸올깨요!

그렇게 지민이란 남자와 나를 제외하곤 가게를 나갔다


지민
우리 둘뿐이네..

연주
그러게...


지민
임연주...

연주
응?

지민이란 남자가 나에게 다가와서 입을 맞췄다


지민
오랜만...이네..

그때 난 뭐가 웃겼는지 미소를 지었다

그리고 난 지민이란 남자에게 가까이 갔다

그때 정국이가 들어왔다


정국
짐싸왔어...요..?

정국이는 그대로 뒷걸음질 치며 나가고 있었다


정국
하던거 마저 하세요~ 하하하!

그때 나가려던 정국이가 누구가와 부딫쳐 넘어졌다


정국
아!!


윤기
박지민. 빨리가자.

그때 우리오빠에 눈에는 불이 타오르는 느낌이였다


지민
네..

그렇게 오랜시간을 차를 타고 가니 바다에 도착했다


정국
바다다아!!!


태형
숙소부터 가야지!


정국
아 맞다....


지민
따라와!


정국
복도 겁나 넓다!


태형
나 정국이랑 가치 잘래!!


정국
태태형이다!!!


석진
나 남주니랑!!!


남준
아..알았어...


윤기
임연주. 넌 나랑.

연주
알았어...


호석
찌미니랑 나랑!!


지민
알았어..

그렇게 짐을 놔두고 바디로 나갔다


정국
형! 나 물에 들어간다!!


태형
같이가!!


호석
나도!!


석진
같이가!!


남준
와아아아!


윤기
박지민. 넌 안들어 가냐.?


지민
쫌 있다 들어갈깨요....


윤기
허튼짓 하지마라.


지민
네...


윤기
믿는다.


지민
네..

연주
오빠!!


정국
헉...


호석
히익!!


태형
헐..


석진
대에박..


남준
(눈을 가린다)


윤기
(한숨을 쉰다)


지민
옷이.. 그게 뭐야...

연주
왜에!


지민
너무 이쁘잖냐...


호석
빼에에에에엥에에


정국
오..오그라든다...


태형
으..으아...


윤기
하....

연주
뭐래~ 이오빠가~

그때 지민이란 남자가 다가왔다

연주
음?

지민이란 남자가 나에게 입을 맞춘다


윤기
저 개새....

정국이가 윤기를 바다에 빠뜨린다


윤기
이 새...

이번엔 태형이가 윤기를 빠뜨린다


윤기
아... 안할....

이번엔 호석이가 빠뜨린다

그때 지민이란 남자의 혀가 내 입안으로 들어온다

연주
웁!!!!!!


윤기
박지민 저 씨...

이번엔 남준이가 빠뜨린다


윤기
내가 미안! 욕 안할...!

이번엔 석진이가 빠뜨린다


호석
진짜 재미있넴..


정국
한번더~?

난 숨이막혔는지 지민이란 남자의 등을 탁탁 쳤다

그러니 지민이란 남자가 입술을 땠다


지민
이것도 오랜만..웁!!

이번엔 내가 입을 맞추었다


윤기
임연..!

5명이 윤기를 들었다


호석
하나


태형
둘


남준
셋!!

윤기가 바다로 빠졌다

그 빠짐과 동시에 난 입술을 땠다

연주
자! 이제 들어가자!


지민
그래...!

연주
나도 빠뜨릴래!!


윤기
임연주 너까....

이번엔 연주가 빠뜨렸다


윤기
하.. 겁나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