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두각시
PRO_꿈을 빼앗긴 아이들

헤세카
2018.02.23조회수 132

성공만을 바라는 부모들의 헛된 욕심에 희생되어, 꿈을 빼앗겨버린 아이들. 우리는 부모의 꼭두각시일 뿐이었다.

PRO_꿈을 빼앗긴 아이들


김준면 (18세) 서울의 한 명문고에 수석으로 입학. 학생회장을 하고 있으며, 주변에서 모범생 이미지라 불리는 선망의 대상. 어렸을 적에 사고로 아버지를 잃고, 어머니와 단 둘이서 생활하고 있다.


오세훈 (18세) 명문고의 수치라고 불리는 학생. 좋은 집안덕에 빽으로 이 고등학교에 들어오게 되었지만 고등학교의 평균만 깎아먹는 학생이다. 항시 삐뚤어진 행동으로 선생님들의 미움을 산다.


김청하 (18세) 준면과 같은 명문고에 다니고 있으며, 공부에는 전혀 흥미가 없는 일반적인 학생. 허나 부모의 강요로 인해 이 고등학교로 전학을 오게 되었으며, 성적을 올리기 위해 마음에도 없는 과외를 듣고 있다.

어른들의 욕심에 의해 희생당한 아이들의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