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 나 배고파요
#05

림작가
2019.10.29조회수 86


민윤기
그 .. 근데 왜 반인반수를 ..


박지민
내가 아냐? 무작정 쟤가 안고왔는데 (지훈을 가리키며)


이지훈
( 꾸벅 ) 죄송했습니다


전정국
아아 , 그거 ?


박지민
그래 나 ! 왜 데려왔냐고 .. ( 짜증 )


민윤기
.....


전정국
뭐겠어 , 우리 형 친구지


민윤기
에 ?


박지민
???


박지민
내 의견도 없 ..

정국은 빠르게 지민을 벽으로 몰아붙이고 칼을 목에 댔다


전정국
( 속삭이며 ) 그냥 하자 .. 응 ?ㅎ


박지민
... ( 흠칫 )


박지민
아 .. 알겠어 ..


전정국
그래 ㅎ ( 싱긋 )


민윤기
에 ?


전정국
음 ? 형 왜요 ㅋㅋㅋㅋ


민윤기
무슨 얘기 했어 ?


전정국
그냥 우리 형 재밌게 놀아주라구 ㅎ


민윤기
아아 ,


전정국
몇살이야 ?


박지민
23살


전정국
그럼 윤기형하고 동갑이네 -


전정국
난 나가야하니까 재밌게 놀아 ㅎ

쾅


민윤기
....


박지민
....


민윤기
ㅈ .. 저기 ..


박지민
음 ?


민윤기
잘까요 .. 우리 .. ?


박지민
하 .. 그래 ..

끼익


민윤기
제 방은 여기예요 ..


박지민
존대 좀 풀지 ? ( 짜증 )


민윤기
아 .. 아 응


박지민
방이 이렇게나 많은데 왜 여기서 자 ?


민윤기
어두운게 편하고 , 좋아서


박지민
그래 그럼 넓어서 같이 잘수있겠네


민윤기
엄 .. 변할꺼야 ?


박지민
그럼 사람으로 자게 ?


민윤기
아 .. 아니야

펑


박지민
그릉 ..


민윤기
그르릉 ..

털썩


림작가
끝


림작가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