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의 나... (밤하늘의 별처럼 빛났던 너에게)

여주의 과거

나의 괴로움은 여기서부터 시작이었다...

나의 사랑하는가족과 여행을 갔다..하지만 태형이는 가지않았다

그날은 아주 무섭게 폭우가 내렸다..

우리엄마가 운전을 하던 도중..삐걱...

나의 시야가 흐릿해졌다..

갑자기 눈이 떠졌다

잠깐보니 여긴 나의 아니 내가 있던 곳..그곳이 아니었다..

바로 사람이 붐비는 ...입원실?

어떤사람이 나에게 다가왔다

의사

안녕하세요 저는 이병원의 의사입니다

여주

제가 왜 여기있죠...?

의사

2017년11월25일오후4시 47분경 이00님과 김00님 사망하셨습니다...

가슴이 철렁 내려 앉았다 우리 엄마,우리 아빠...

누군가 뛰어 왔다 우는표정의...태형이...?

태형 image

태형

누나..흐윽..윽윽윽..엄..마가...흑..아빠..흑..가

순간 태형이를 껴안았다 이렇게 슬플때 이런 가족 한명이라도 있다는게 이런 기분인걸까?

여주

태형아...누나가 미안해....

태형 image

태형

누나..

여주

왜...

태형 image

태형

우리 엄마,아빠 보러 갈래..?

여주

어디...어디 있는...데. .... ......

태형 image

태형

영안실에....

이때 내가 이성의 끈을 놓았던걸까...

달려나갔다 영..안실로 그 차갑고...무서운 곳으로

여기서 스탑!!!

수현작가 image

수현작가

진짜 나요즘 이런 잡생각(?)이 많이 드냐...?

수현작가 image

수현작가

어쨌든 좀 감동적입니다...(자만심)

수현작가 image

수현작가

일딴 많이 댓 달아주시고 글고.....구독 해주시고

수현작가 image

수현작가

많이많이 해주세요

수현작가 image

수현작가

글고 못봐껏네 배경..

수현작가 image

수현작가

ㅂㅂㅂㅂ아디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