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과 이별.그 사이
1.만남, 새로운 시작

잘생겼옹
2018.01.13조회수 166


강혜연
내 이름은 강혜연. 25세, 실연당한 여자다.


강혜연
진짜..어떻게 바람을 피울 수가 있지?


강혜연
쓰레기 자식.

똑똑


강혜연
? 뭐지?


강혜연
이 시간에 찾아올 사람이..

벌컥


옹성우
저..저기..옆집인데요..


강혜연
근데요?


옹성우
ㅈ..지네 좀 잡아주세요!!!!

뿅


강혜연
저..머리에..ㄱ..강아지 귀?!!


옹성우
어?! 이게 왜..


옹성우
아니 그보다! 지..지네 좀 잡아 주세요오ㅜㅜ


강혜연
아..네네..


강혜연
어딨어요?


옹성우
저. .저기 책상 밑

촵!!!


옹성우
우..워어..


강혜연
됐죠? 이제 가볼게요


옹성우
아..!ㅈ..저기


강혜연
?네.


옹성우
치..친하게 지내자요!


강혜연
...? 풉 푸하하핳


옹성우
?ㅎㅎ

이게 우리 만남의

시발점 이었다.

네! 여러분,안녕하세요! 잘생겼옹 입니다!

이로써 두번째 작품을 쓰게 되었는데요!

제 전작품을 못보셨다면 제목은 언제나 you 입니당^^

그럼 가기전 구독한 번 꾸욱! 어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