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
13:미련은 새로운 사랑을 타고


그렇게 우진이가 떠난뒤 나는 근 몇칠간 완벽한 '폐인' 이 되어갔다.


회장님
" 똑똑똑 - "


유하란
" 들어오지마. "

아빠는 조심히 문을 열었고,나는 내 말을 무시하고 들어왔다는 점에서 울컥해 화를냈다.

하지만 여기서 문제는 내는 화의 수준이 선을 넘었다는것.


유하란
" 내가 들어오지 말라고 했지! "


회장님
" 미..미안해,딸 며칠간 아무것도 먹지 않았으ㄴ...... "

" 쨍그랑 -! "

유리 깨지는 소리가 났고,그 범인은 나였다.


유하란
" 나가라고 나가! "


유하란
" 다 필요없어! "


유하란
" 우진이가 지금 어디있는지 뭘 먹는지도 모르는데 내가 어떻게 먹어?! "


유하란
" 그리고 우진이 나간것도 나 이렇게 된것도 다 아빠 때문이잖아! 아빤 양심도 없어? 하..다신 들어 오지마! "

나는 문 앞에 깨진 유리조각 따윈 무시하고 문을 쾅 닫았다.

발에는 유리조각 파편들이 박혔고 나는 그것도 채 느끼지 못했다.


회장님
" 쿵쿵쿵 - "


회장님
" 딸! 유리조각 안박혔어? "


회장님
" 그거 빨리 안빼면 곪아! "


회장님
" 빨리 문열어! "


회장님
" 제발...딸.. "


유하란
" 그 딸,딸 소리 그만좀 하세요! 자꾸 이러면 나 당신 딸 안할거니. "


회장님
- " ....장비서 "


회장님
- " 지금 어떡하지. "


회장님
- " 지금 폭력으로 제압해봤자 반발심만 들테고.... "

장비서
- " 그럼 혹시 ×₩×₩÷%##کتاامس 하시는건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요. "


회장님
" 오오 아주 좋아. "


회장님
- " 그 방법이라면 나의 안성맞춤 '인형'이 다시 내 '인형'으로 돌아올수 있겠는걸? "


회장님
- " 그럼 장비서 승급준비 하게나,하하하 "


회장님
" 뚝 - "


회장님
" 하하하 그거면 되겠어 그래. "

아빠의 음흉한 속내를 모르는 하란은 한편 자고 있었다.

ㅜㅜㅜㅜㅜ

분량이 넘 적쥬

앗 분량이 적은 기념 (??) 으로 홍보좀 할게엽

(?!?!?!?!?)



고래자까
지금 신작? 에 들어가면 볼수있습니다.!!!

즁말 잼있을거에오♡ ((먼솔

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