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의 미션
5화 선배도??



워너블작가
이번역은 너원아파트 단지입니다 내리실 분은 오른.....


장여주/장원영
빨리 내리자!


장여주/장원영
거희 다왔어 조금만 가면 골목이구..


장여주/장원영
여기는 매일 왔는데 오는 길이 무섭단 말이지...


장여주/장원영
(뒤에 누군가 있어..)


워너블작가
뒤에 누군가와 원영은 점점 가까워 지고 ....탁


장여주/장원영
까아아아아 뭐야 저리 가 아아아아


장여주/장원영
(전력을 다해 달려서 골목을 빠져나왔다)


장여주/장원영
(내집이 보이고 있어 정확히 말하면 고시원이 라고 해야하나 암튼 도대체 누구야??)


황민현/19
야 뭘 그렇게 놀라서 뛰어 가냐??


장여주/장원영
아 선배님 왜 여기 까지 오셨어요??


황민현/19
나는 여기 우리 학교에 여자 애가 학교를 안나와서 선생님께 물어 선생님도 전화도 안받고 해서 내가 찾으러 왔어.


장여주/장원영
아 그러 시구나 고생이 많으시네요!(나일것 같다 죄송해요 앞으로 더 놀라실 텐데...)


황민현/19
근데 너는 어떻게 온거야??누구 보러 여기까지...여긴 이곳 뿐이라 여고생이 혼자 올 일은 없는 것 같은 데??


장여주/장원영
(아 뭐라고 하지)


장여주/장원영
음 제먼 친척이 우리학교인데 같은 반인데 안와서 전화도 안받고 걱정 되서..(잘 둘말했어!!크 연기 실력이 이정도 라니 !)


황민현/19
아 그럼 너도 장여주 만나러 온거야?


장여주/장원영
네


황민현/19
그럼 들어 가자


장여주/장원영
(집에 들어 왔다 둘은 몇초 간을 정적을 끝으로 선배는 당황했다)


황민현/19
뭐 뭐야 죽은 거야?


장여주/장원영
네? 그런 것 같은데요?


황민현/19
빨리 신고를 그리고 애 부모님 한테도 선생님 한테도 아니 먼져 경찰 한테 혹시 자살인가 그럼 유서를...


장여주/장원영
선. 배 진정 하시고 자 천천히 숨호흡! 여기 유서 있어요 자살인듯 해요.그리고 가족은 여주는 혼자에요. 저는 먼 친척이고 저도 부모님이 안계셔요.학교하고 경찰 한테만 신고 하면 되요.


황민현/19
아 그래.


장여주/장원영
(우리는 신고를 하고 돌아오는 길이었다 조용한 정막감이 흐르고 아무 말이 없는 상황을 깬건 선배였다)


워너블작가
여기 까지!! 민현이가 여주을 시체를 보고 많이 놀랐것 같네요! 다음 편 예고 라고 하면 민현에 시점을 쓸 예정입니다 재미있게 보셨다면 별점 댓글 써주시면 작가는 힘이 됩니다.안녕히계세요! 작가는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