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친은 세븐틴
여주의 납치

최솔희
2019.08.03조회수 74

어두운 골목을 혼자 걸어가는 여주


여주
으~ 골목이라 그런가? 좀 춥네

???
저기요


여주
누...누구세요?ㄷㄷ

???
그렇게 떨지마요

???
금방 끝나니까

???은 수면제가 뭍은 손수건으로 여주를 기절시킨다

???
거봐 금방 끝났잖아

골목 뒤에서 누군가가 나온다


여우희
드디여 부승관을 내껄로 만들 수 있겠네

골목에서 나온건 여우희였다.

여우희의 계락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최솔희(작가)
여러분 정말 죄송하지만 제가 내일부터 휴가를 가게되서 다음주 수요일까지 연재를 다시 한 번 하기로 했습니다


최솔희(작가)
그래도 조금만 기다려 주시고 휴가도중 시간이 있으면 바로바로 스토리를 짜서 올릴게요


변백현
그럼 마지막은 내가 여러분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