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오빠는 반인반수 일진 ,
그와 마주쳤다

☆김치가맛있어요오
2019.06.07조회수 184



김여주 / 18
흐아아암...

오늘도 학교를 가야한다... 맨날 쳐맞고만 있는데 학교를 왜 가는거야!


김여주 / 18
끄흡... 진짜 억울해... 그것도 반인반수가 아니라는 이유로 ,

난 울다가 시간을 보고선 놀라 옷을 갈아입으러 갔다

07:21 AM

김여주 / 18
으허.. 옷에 피 튀겨져 있는데..

난 너무 바빠 교복에 묻어있는 피를 닦지 못하고 학교로 향하였다




난 평화롭게 학교를 가던중...


김태형 / 19
?


김여주 / 18
김태형과 마주쳐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