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오빠 친구는 또라이래요
8화

솜냥찌
2018.10.07조회수 116

와따네와따네!!자까가돌아와따네!!

오늘부터 다시 연재 시작함니돠ㅋㅋ

재미없어도 이뽀해주셈ㅋㅋ


예림
ㅇ...아...씹...불여시때문에 다리 아픈데...

인상을 찌푸리며 자신의 다리를 만지는 예림의 모습에 창섭이 난리를 친다.


창섭
아파?!!많이?!!!불여시 어디 갔어!!!!!!

창섭이가 난리를 치자 예림이는 또 다시 머리가 아파왔다.

머리를 만지던 예림은 창섭을 겁주며 조용하게 만들었다.



예림
(정색-)그만해라

예림의 한 마디에 쪼그라드는 창섭이였다.



창섭
녜에...

그러곤 팔을 벌려 안아달라는 시늉을 하는 예림이였다.



예림
오빠 나 업을래 안아줄래

둘 중 하나를 고르라며 팔을 벌리고 있는 예림의 품으로 성재가 뛰어들었다.


육성재
내가 안을래

자기가 안을거라며 예림의 품으로 들어간 성재의 모습에 예림은 어이가 없었고 창섭은 당황했다.



예림
하...뭐하냐?


육성재
응?안아달라며...그래서 안겼는데

예림의 표정이 심상치 않다는 것을 느낀 창섭은 서둘러 성재를 예림의 품에서 떨어뜨릴려했다.


창섭
성재야...거긴...안돼...이리 와...

창섭의 만류에도...망부석처럼...고목나무에 매미 붙은 거처럼 성재는 떨어져 나오지 않았다.


예림
비켜라



창섭
빨리!!빨리 떨어져!!



육성재
싫어!!


소미
저...미친 놈...죽고 싶어서 안달난 놈 같아...ㅉ...


작가
과연...성재의 운명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