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진오빠 김남준
돼지오빠

아미1호팬무순낭자
2018.04.29조회수 243

"그만 쳐 먹어,돼지새끼야!!"

오늘도 우리집은 소란스럽다.


김남준
"우걱우걱..싫ㅇ냠냠 쯔업쫩촵"


김여주
"아ㅠ내 과자!! ㅠㅠ"

다 털렸다..

×발


김여주
"와라."


김남준
"녱.."

도합 10단인 나에게 꼼작못할껄.

운동을 좋아해 온갖 운동을 섭렵해온 나 였다.


김남준
"살려죠.."


김여주
"아 ×발 내 돈 물어내 거지새꺄"


김남준
"네네.."


김여주
"나 학원간다 그때까지 사와 도ㅐ지야"


김남준
"네엡!!"

오늘도 소란스런 여주네 집 이었다.

+다음편 예고

"ㅁ..뭐라구요..?남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