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고양이 "

0. 에필로그

어느 좋은 날

나는 학교가 끝나고 집으로 가고있었다.

여주

어라..? 여기에 왠 박스가..??

그 박스를 살펴보니..

여주

어랏.. 아기고양이..?

여주

누가 버리고 간거야...😂

여주

이렇게 귀여운데..

나는 이 귀여운 애기 고양이를 데리고갈까 생각했다.

그런 생각을 하던중 나는 어떤 한 남자의 목소리를 듣게 되었다.

???

제발.. 데리고 가줘..

나는 홀린듯이 그 고양이를 데리고

동물병원을 갔다.

수의사

딱히 별 이상은 없는 것 같네요.

수의사

집에서 잘 키워주시고, 만약에 이상생기면 바로 동물병원 와주세요 : )

나는 그렇게 고양이를 데리고 집을 들어가게 되었고

힘들어서 고양이를 씻기고 나니

여주

하.. 너무 힘들다😂 빨리 나도 씻고 누워야겠다..

그렇게 나는 자게 되었고..

???

안녕, 내 주인님?

그때부터 우리의 이야기는 시작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