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고양이 "
1. 그와의 첫 만남

우석이데뷔는우리가만든다
2019.07.01조회수 26

???
안녕, 내 주인님?

순간 난 깜짝 놀랐다..

여주의 속마음
(우리집에 갑자기 잘생긴 남자가 왜있는거야..?)



권순영 (호시)
주인님..



권순영 (호시)
이래도 안일어나실거에요..?

여주
근데 누구세요..?


권순영 (호시)
저요..?!


권순영 (호시)
저 몰라요?!


권순영 (호시)
어제 주인님이 데리고 온 고양이인데요?

여주
(어제 그 고양이가 사람이였다고..? 어머나.. 오마이갓..)

여주
그럼 고양이가 아니라 사람이였어요?


권순영 (호시)
고양이는 맞긴한데..?


권순영 (호시)
사람도 맞는뎅..

여주의 속마음
(아 어쩌지..)


권순영 (호시)
저 여기서 데리고 있어주면 안될까요..?

할 수 없이 여주는 이름도 모르는 순영이를 집에 데리고(?) 있어주는데..

여주
근데 이름이 뭐에요??


권순영 (호시)
저는 권순영이구요..


권순영 (호시)
호시라고 불러도 돼요!


권순영 (호시)
정확한 얘기는 다음에 알려드릴게요..😂


권순영 (호시)
근데 주인님..


권순영 (호시)
학교 안가세요..?

여주
아 맞다..

여주
학교..

여주
아 맞다 학교...


권순영 (호시)
제가 집 잘 지킬테니까


권순영 (호시)
학교 잘 다녀오세요!

결국 나는 학교를 가게 되었고

끝나자마자 바로 집으로 들어갔다.

이게 첫 만남이랄까..?

현생망한 작가님
안녕하세요.

현생망한 작가님
현생망한 작가입니다..

현생망한 작가님
최대한 스토리 만들려고 했는데 더 머리를 짜도 나오질 않네요..

현생망한 작가님
이 팬픽은 제 실제 꿈(1화, 2화 초반까지)에서 나왔던 내용을 토대로 만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