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소꿉친구
어서와 오늘도 놀러왔네!

자몽폭탄
2018.11.08조회수 24

평범한 주말 아침

여주는 일어나서 씻고 하루를 준비했다.


김여주
흐암 잘잤다


김여주
오늘도 오겠지?


김여주
그래 않오면 일이나 사정있는 거겠지 매일왔는데...

08:02 PM
여주가 씻고 옷갈아입고 침대위에서 뒹굴거릴때

08:02 AM
똑똑똑


김여주
왔나?

철컹


김석진
내가왔다!!


김여주
그래 오늘도왔네 어서와!


김석진
나오늘도왔어!


김여주
그래 안오면 문제지...

석진과 여주는 유치원때부터 둘도없는 소꿉친구였다. 여주는 어릴때에 소심하고 말도별로 없어서 친구도별로 없었고 그때 활발한 석진이 먼저 여주에게 다가갔던 것이었다.

아직까지 석진은 집밖으로 나가는걸 싫어하는 여주를위해 항상 여주의 집에와서 함게놀고 대화도 나누었다


김석진
뛰어왔더니 배고프다.


김여주
내가 너한테 매일듣는말: 배고프다.


김석진
큼큼...


김석진
배고픈걸 어떡해!!!!


김여주
알았어 냉장고에 빵있어 구워줄게 헤헤


김석진
아싸!! 여주최고!


김여주
난 최고! 헤헤^∆^


김석진
김여주의 그소심한 성격은 이제 거의 없어졌어 너도알아?


김여주
알아 아마도? 히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