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이 새로운 비서입니다.

41. 내가 지켜줄게

에필로그

그날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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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우리 양치 다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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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리

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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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우리야, 오늘 정말 고마웠어 (싱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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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리

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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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리

이제 걱졍하지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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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리

내가 지켜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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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리

우니 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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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우리야..

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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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리

울고 시플 땐 우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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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우리 덕분에 엄마 너무 행복하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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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리

우니도 움마가 이쏘소 너무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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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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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리

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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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감동이네? (싱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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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근데 우리야, 전에도 말했듯이 엄마한테 원하는 거 다 말하고 엄마랑은 비밀 없는 거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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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우리도 아직 어리고 어리광 부릴 나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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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우리 우리는 그렇지 않아서 엄마는 좀 많이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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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우리 우리는 엄마한테 어리광 부리고 싶을 텐데.., 엄마가 요즘 우리를 너무 못 챙긴 거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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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우리야, 우리도 어리광 부리고 싶으면 언제든지 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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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엄만 우리라면 늘 환영이니까 (싱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