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는 뱀파이어
누구야?


박수연
아이 씨 누구냐?

???
택배왔습니다

08:40 PM
박수연
이 시간에?

문을 여는 순간

박수연
윽...

수연이가 쓰러진다


김태형
야!!!!!!!수연아 정신차려!!!!!!!


김태형
너...누구야!!!!!!!!!

???
내가 누굴까???


김태형
너..너는....니가 왜 여기있냐고!!!

???
일단 니 여자친구부터 병원에 데려가야지 안을까??

???이 태형을 찔렀다

지금 태형은 뱀파이어로 공격할 수있지만 사람이 있기에 할 수없었다 여주의 약속도...


김태형
윽...하아...하아..


김태형
ㅇ...야 ....바...ㄱ.....수..여ㄴ ...일어나..


김태형
나 보단 여주가 더 위험하니까 어쩔수없네...


김태형
내가 안고 날아가야겠네...


김태형
하아.... 하아...


김태형
조금만 참아..

하지만 태형도 피를 흘린 채 달리고 있어 고통이 찾아왔다

아무리 뱀파이어라도 고통은 있는 법


김태형
드..드디어 병..원..에 도착했어..


김태형
의사 불러!!!

온 힘을 다해 외치는 태형


김태형
ㅍ...피...

여주가 수술실로 간 사이 태형은 피를 찾으러 간다


김태형
으윽... 하아...

간호사
어머!괜찮으세요?!!


김태형
고... ㅐ...ㄴ...찮아...

간호사
빨리 수술 하셔야 될꺼 같은데요...


김태형
괜찮다고!!!


김태형
그러니까 길 좀막지마....

간호사
예...

그때 태형은 극심한 통증과함께 급격히 피를 찾아댔다

그러다 어렴풋이 실려오는 피 냄새에 태형의 눈빛이 바뀌었다

그러고는 눈깜짝할새 피 냄새가 나는곳으로 무작정 달려갔다

쾅-!

태형이 문을 부수다시피 들어간곳은 역시나 혈액 창고였다


김태형
빨리 회복해야해....

태형은 병 하나를 꺼내 뚜껑을 부수고 피를 마셨다

태형의 눈이 점차 붉게 물들어갔다


김태형
이제야 살만하네..


김태형
아 맞아 박수연!!

태형은 뚜껑이 부숴진 병을 내팽개쳐놓고 수연이 들어간 수술실로 달려갔다

작가의말☆


자까!!!
네 여러분 자까입니ㄷ.....

라잇자까☆
여러분 사실 이 내용의 50%는 제가썼습니ㄷ...


자까!!!
꺼뎌!!


자까!!!
네여러분 라잇자까는 제 실친이구연


자까!!!
제 친구 작품 짐승 그리고 인간 많이 봐주세요!!(다른작품도 많은건 안비밀)


자까!!!
그럼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