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남준
만나서 반가워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시작하기 전에 말씀드리자면, 이런 팬픽을 쓰는 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그리고 이 주제는 BTS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y/n : 남준아, 시간 좀 걸릴까?

남준: 아, 곧 갈게.

y/n: 바빠 보이시는데, 같이 갈까요?

남준: 아니 아니, 10분 후에 도착해요.

y/n :알았어!

y/n은 전화를 끊습니다.

y/n 시점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Y/N이고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어요. 정규직을 찾고 있는 중입니다. 제 절친은 김남준인데, 그는... (이하 생략)

그는 작가가 되고 싶었지만 어머니의 마지막 소원 때문에 탐정이 되었습니다. 어머니의 소원이기도 하지만 그에게 잘 어울리는 직업입니다.

그는 곧 이야기로 만들어 작가로 데뷔하게 될 사건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그는 내 어린 시절부터 친구였다.

우리 아버지들은 어릴 적부터 친구였고, 남준이와 나도 친구가 되었어요.

남준이는 엄마를 정말 사랑했고, 엄마도 남준이를 사랑했어요. 안타깝게도 엄마는 돌아가셨고, 이제 저와 남준이는 함께 일하고 있어요. 그리고 저희 부모님은 지금 월드 투어 중이세요.

남준이 아버지 기운 내세요

저에 대해 궁금하시다고요? 음... 저는 중학교 선생님이 되고 싶고, 남준이가 항상 저를 응원해 줘요.

나는 그를 친구로 생각하지만, 어쩌면 감정도 있는지도 몰라. 누가 알겠어? 이게 바로 내 이야기야!

y/n 시점 끝

y/n은 남준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누군가가 그녀를 비웃었다.

사람: 아가씨, 혼자 앉아 계시네요. 저와 함께 가시죠. 제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2번 사람: 가자, 아가씨.

y/n: 헛소리 그만하고 당장 나가!!

상대방: 감히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그가 그녀의 손을 잡으려 하는 동안 누군가가 y/n의 손을 잡았다.

y/n은 위를 본다


남준: 자기야, 잘 지내? 보고 싶었어. 가자.

y/n은 그가 자신을 도와주려고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y/n : 자기야, 나도 보고 싶었어. 좋아, 가자.

두 사람은 아무런 표정 변화 없이 곧바로 나갔다.

남준: 괜찮아? 걔네들 아무 짓도 안 했지?

y/n: 내 남자친구가 내 곁에 있어주기만 하면 난 괜찮을 거야.

남준은 미소를 짓는 와중에 전화를 받는다.

남준: 네, 작업 중이에요! 걱정 마세요, 곧 결과가 나올 거고 저장할 수도 있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y/n: 이번엔 또 뭐야, 준아?

남준: 응, 그건 인신매매에 연루된 위험한 인물에 관한 이야기야. 그는 여자와 아이들을 납치해서 팔아넘기고 있어.

배와 무역, 그 바보

y/n: 요즘 정말 힘든 시기야, 남준아 조심해.

남준: 걱정 마세요, 제가 하겠습니다.

둘 다 미소 짓는다

y/n: 음, 사장님, 뭔가 잊으신 것 같은데요.

남준: 어떻게 하면 될까요? 사모님, 허락해 주신다면 쇼핑하러 갈 수 있을까요?

y/n은 웃으며 남준을 때리고, 남준도 미소로 화답한다.

y/n : 난 여기 오는 걸 항상 좋아해, 준아!

남준: 네, 물론이죠. 여기서 지내시는 거지만, 하루 종일 여기 계시지는 마세요.

y/n : 하하하, 알겠습니다, 선생님

y/n은 준에게 미소를 지어 보입니다.

남준 시점

그녀의 미소는 너무 귀엽고, y/n을 만나서 정말 행복해. 만약 그녀가 내 파트너가 되어준다면 최고일 텐데...

그녀도 나를 사랑할까?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안녕하세요, 저는 김남준입니다. 제가 맡았던 모든 사건들을 이야기로 써서 쓰고 있고, 작가로 데뷔하고 싶습니다.

언젠가 y/n에게 고백할 거지만, 고백 후에 y/n이 친구로서 더 이상 곁에 있어주지 않으면 어떡하지? 너무 두려워.

하지만 난 그녀에게서 엄마의 모습을 보고, 엄마도 항상 그녀를 좋아하셨어.

이제 저는 그녀를 항상 보호하고 싶습니다.

남준 시점 끝

y/n : 남준!!!!

남준: y/n, 무슨 일이야!

예/아니오: 없음

남준: 깜짝 놀랐잖아!

y/n은 미소를 지으며 그를 남성복 코너로 데려갔다.

남준: 왜 하필 여기야?

y/n : 아, 너한테 뭐 좀 사주고 싶어!

남준: 다음엔 할 수 있어!

y/n이 입을 삐죽거리자 남준은 동의할 수밖에 없었다.

y/n : 이거 너한테 잘 어울린다 친구야

남준: 좋아, 네가 좋아하는 거 아무거나 골라.

y/n: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건 네 거고, 네가 제일 좋아하는 건 내 거야. 알겠지?

남준: 네, 알겠습니다.

y/n : 맙소사, 너무 피곤해. 두 달 치 쇼핑은 이미 충분히 했으니까. 응! 고마워, 준!

남준: 걱정 마, 친구

y/n: 방금 막 만든 음식을 가져올게요.

남준: 좋아, 내가 올 때까지 기다려. 같이 요리하자.

y/n : 아니요, 괜찮아요

남준은 미소를 지었고, 방으로 들어가려던 찰나 중요한 이야기를 해야 한다며 전화를 받았다.

거기에 있기 위해

남준: 응/응, 오늘은 네가 직접 해 먹어. 난 외식할게.

y/n: 왜? 15일 동안 외식만 해왔는데 맛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남준은 어머니의 꾸지람 속에서 어머니의 모습을 보고 미소를 지었다.

남준: 중요한 정보가 나왔는데, 제발 거절하지 말아줘, 알았지?

y/n : 괜찮아요!

남준: 아가씨 기운 내세요

y/n은 미소를 지으며 동의했고, 그가 막 떠나려던 찰나에 다시 y/n에게 돌아왔다.

남준: 금방 돌아올게요, 알겠죠?

그녀의 이마에 키스하고 떠난다.

y/n : 좋아, 곧 무사히 돌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