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사라졌다

이벤트3

아이디어주신'진영지훈오빠다내꼬'님 감사합니다

15년후

강의가 끝났다

아원

끄으..피곤해 집에가야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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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아가!

아원

지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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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우리아가 강의 잘받았어?

아원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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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그럼 데이트가야지

아원

크힛 응응

그때 지훈의 따뜻한손이 훅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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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우리아가 안추워?옷이 얇네

아원

좀 쌀쌀하네 ㅎ

지훈이 손을 놓고 내앞으로와 두손을 내양쪽볼에 가져다 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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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따뜻해?

아원

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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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귀여워

아원

아잇 빨리가아

우린 데이트를 하고 집으로왔다

아원

헤어지기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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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나도..

아원

지훈아 내일도 올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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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응 우리아가 따뜻하게 해줘야지

아원

그래?그럼 난 지훈이 뜨겁게 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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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어떻해?

아원

흐음..이렇게?

지훈이 볼에 입을맞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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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너가 자극했다

지훈이 날 벽으로 밀어붙혔다

아원

왜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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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뜨겁게해줄께

지훈이 눈을감고 나와 가까워졌다

아원

흐읍..

분위기는 점점 뜨거워졌다

작가

완결..못하겠어요

작가

어느새 제 글을읽은 분들이 이렇게나 늘었는지

작가

이래도되는건지 싶네요..

작가

이럴수록 완결하기 힘들어지고

작가

다른 글들에 신경을 못쓰겠어요

작가

다른 글들좀 봐주세요

작가

이 글 외에'망상이 아니라고!','여름이야기'를 연재하고있는데요

작가

보는사람이없으니 쓸맛이 안나요

작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