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사라졌다
이벤트3

성대작가
2018.12.02조회수 116


아이디어주신'진영지훈오빠다내꼬'님 감사합니다

15년후

강의가 끝났다

아원
끄으..피곤해 집에가야지ㅎ


지훈
아가!

아원
지훈아!!


지훈
우리아가 강의 잘받았어?

아원
응!!


지훈
그럼 데이트가야지

아원
크힛 응응

그때 지훈의 따뜻한손이 훅들어왔다


지훈
우리아가 안추워?옷이 얇네

아원
좀 쌀쌀하네 ㅎ


지훈이 손을 놓고 내앞으로와 두손을 내양쪽볼에 가져다 댔다


지훈
따뜻해?

아원
우웅/////


지훈
귀여워

아원
아잇 빨리가아

우린 데이트를 하고 집으로왔다

아원
헤어지기싫다..


지훈
나도..

아원
지훈아 내일도 올꺼지?


지훈
응 우리아가 따뜻하게 해줘야지

아원
그래?그럼 난 지훈이 뜨겁게 해줘야지


지훈
어떻해?

아원
흐음..이렇게?

지훈이 볼에 입을맞췄다

쪽


////


지훈
너가 자극했다

지훈이 날 벽으로 밀어붙혔다

아원
왜그래...


지훈
뜨겁게해줄께

지훈이 눈을감고 나와 가까워졌다

아원
흐읍..

분위기는 점점 뜨거워졌다

작가
완결..못하겠어요

작가
어느새 제 글을읽은 분들이 이렇게나 늘었는지

작가
이래도되는건지 싶네요..

작가
이럴수록 완결하기 힘들어지고

작가
다른 글들에 신경을 못쓰겠어요

작가
다른 글들좀 봐주세요

작가
이 글 외에'망상이 아니라고!','여름이야기'를 연재하고있는데요

작가
보는사람이없으니 쓸맛이 안나요

작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