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편은 뱀파이어

4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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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작가는 최대한 순수하게 쓰려고 노력했다는 점....

그리고 멈추었던 지민의 손길을 다시 재빠르게 움직이며 내티셔츠를 말아올리다가, 내티셔츠를 벗겨버렸다. 달랑 티셔츠만 벗겼을뿐인데 이렇게 추운줄 몰랐다. 차가운 공기가 내 몸에 닿으니 나도 모르게 떨어버렸다.

박지민은 춥냐고 물어보고 날 안아준다. 박지민의 체온덕분인지 어느정도 추운것보다는 따뜻함이 느껴질때 박지민 입술이 내 이마, 내콧등 그리고 내 입술 내 목 내 쇄골을 한번씩 입을 맞추고있었다.

그리고 다시 내 쇄골에 깊게 빨아 들이며 자국하나, 이번에는 내가 괴로운모습이 보고싶던건지 쇄골을 살짝 앙 하면서 깨물어버린다. 내몸에는 없던 흔적들이 자국들이 점점더 생기기 시작하였다

지민의 행동 하나하나가 날 자극시키고있었다. 그래서 나도모르게 신음소리가 나올때마다 입술을 꽉 깨물어버렸다. 지민은 이런내가 또 마음에 안들었던건지 내 입술을 한번 톡 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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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아!왜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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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입술상한거 보기싫고, 그리고 그냥 난 그 소리가좋아. 아니, 소리가 좋다는게아니라 너여서 좋다고. 너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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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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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그러니깐 그냥참지말고 그냥 소리내지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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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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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민망해서 소리 못내는거야? 뭐어때? 앞으로 우리가 이런일 더할텐데 말이야.

박지민말대로 이런일은 더할테니 나는 그냥 소리를 내겠다고 마음을먹었다. 박지민은 다시 내 몸을 이곳저곳을 찔러보고있었고. 꾹참던나는 어느세 민망한 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박지민이 다시 손이 내 몸으로 다가와 내등에다가왔다. 그리고 손쉽게 브래지어 후크를 풀어버린다. 쉽게 브래지어를 치워버리고 바지도 불편했던건지 바지도 손쉽게 벗겨버린다.

물론 박지민도. 완전히 맨몸이 되어버렸다. 정말 맨몸이다. 막상 맨몸이 되니깐 두려웠다. 그리고 무서웠고 겁이났다. 분명히 방금전까지는 할려고했는데 왜? 지금은 하고싶은생각 보다는 겁나고 두렵다는 생각뿐인지……. 내표정을 본박지민은 한숨을 푹 내쉰다.

아마도 나도모르게 표정이 점점어두워져가고있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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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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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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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하지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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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아니야 계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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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프면 아프다고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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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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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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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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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아 작가

죄송합니닷!작가가 쓸데없이 길게 써서..다음화도 수위일것 같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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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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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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