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편은 뱀파이어
4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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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은 조심히 날 대하고있었다.

어떻게 아냐면 지금 박지민 손길이 닿기만해도 알수있다. 날 건드는것조차 조심스럽게…. 내 ㄱㅅ을 만지는것 조차 조심스럽게 만져가고있었고 그리고 내 ㄱㅅ을 할짝할짝 핥는것조차 조심스럽게 움직이고있었다

그리고 다시 내입술위에 박지민이 입술이 다가와 또한번의 엉킴과 함께 입술이 떼어지고난후 고통을 맛보았다.


김여주
…으…!


박지민
…괜찮아?


김여주
…아파!


박지민
…하지도 않았는데?!


김여주
…아파!아파!


박지민
괜찮아 나믿어

왜 일까? 괜찮아 나믿어가 왜이렇게 믿음직 스러웠던건지. 점점 뭔가 들어오는 느낌과 함께 소름이 돋으면서 아픔을 내뱉고있었다


박지민
…한…한다?


김여주
……너 왜떨어?


박지민
…너여서


김여주
……


박지민
……책임진다 내가. 너

밤은 점점더 어두워져가고있었고 나와 박지민은 움직여가고있었다. 처음에는 너무나 아파서 가만히있었는데 박지민은 조금씩 움직이라며 박자니 뭐니 맞춰야한다며 허리를 조금씩 움직여야한다는 말을했다

나는 그말을듣고 박지민이 시킨대로 하니깐 처음보다는 괜찮아진거같았다. 그리고 갈수록 박지민과나는 미쳐가고있었으며 우리의 주변에있는 공기는 점점더 열이올라 뜨거워져가고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한몸이다, 한사람이다 라고 생각한적은 없었는데 오늘부터 나와 박지민은 한몸이며 한사람이라고 생각을 가져가고있었다. 박지민과 나의 행위가 끝나며 박지민은 날안아 주었다.

언제 욕실에 물을 채운건지는 모르겠으나. 욕실 욕조에는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고있었다. 그리고 박지민은 조심스럽게 그 욕조안에 날 놓아주고 아주짧게 내 입술에 뽀뽀를 해주었다.


박지민
고마워


김여주
……


박지민
나 믿어줘서


김여주
……


박지민
우리가 함께되어줘서 고마워.

박지민 그리고 나, 오늘 우리가 드디어 하나가 된날이다


판타지아 작가
으아아아...부끄러><


판타지아 작가
다음화는 댓글 7개이상


판타지아 작가
댓글 7개 안넘으면 다음화 안쓸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