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편은 뱀파이어
52화


그렇게 나는 박지민과 보건실에 왔다.박지민은 보건실에 오자 진쌤한테 말했다.


박지민
애..여기 점심시간 전까지 눕혀놔


김석진
왜?많이 아파?공하나 맞은거 가지고 너무 엄살떠는 거 아니야?


박지민
나랑 어제..

저 입방정 나는 그의 입을 막았다


박지민
우읍

그는 나의 손을 떨어뜨리며 애기했다


박지민
이건 말해도 되는거야.나랑 애랑 어제 한판했어.내가 거하게 했으니까 재워놔


김석진
아...알았다

의외로 진쌤은 무덤덤했다.그렇게 박지민이 나가고 나는 진쌤에게 말했다


김여주
쌤 아까 박지민이 말한거 한 귀로 흘리세요


김석진
굳이 그럴 필요가 있나?부부가 되면 당연히 하는 거잖아.많이 힘들었어?


김여주
네?저 사실 무의식 중에 해서 딱히 기억은 없어요.


김석진
아 그래? 차라리 그게 더 잘된걸수도 있어.기억하면 딱히 좋지많은 아닐걸?

진쌤이 무슨말을 한것이 이해는 되지 않았다.이해하기도 전에 졸음이 찾아왔기 때문이다.그렇게 실컨 자고 점심시간 박지민이 나를 찾아왔다.


박지민
몸은 좀 어때신부?


김여주
야 조용히 애기해.누가들으면 어쩌려고


박지민
뭐..쫌들으면 어때서?일로와봐.나 4시간동안 자기얼굴 못봐서 힘들었단 말이야.뽀뽀좀 해줘


김여주
안돼!누가 보면 어쩌려고?


박지민
괞찮다니까? 빨리해줘.


김여주
아..진짜..잠깐만이야.쪽!


박지민
아 너무 짧잖아.조금만 더 길게.~


김여주
쪽~

내가 입을 때려는 순간 지민이 내뒷목을 잡았다.


김여주
웁우음~

그렇게 키스를 길게 하던도중 진쌤이 들어왔다.나는 당황해서 박지민에게 떨어졌다.


판타지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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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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