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주인님, 나의 구원자
갑작스런 인연,황당한 우연



아미
"역시..오늘도.."

나는 임아미,현재 빅힛고등학교에 다니는 17살 새내기이다.

그런데..

그런 꽃다운 시절에..그것도 중딩때 잘못사귄 친구가 나를 괴롭히더니!!

....고등학교까지 따라왔다

이런 썩을..


아미
"아."


아미
"..ㅎ오늘은 물벼락..다..젖었네..어쩌지.."


배주현
"앜ㅋㅋㅋㅋㅋㅋㅋ"

일진1
"(야아!주현아..들키겠어!)"


배주현
"ㅋㅋㅋ들으라그랰ㅋㅋ 야 우리가자ㅋㅋ하..웃겨서 못봐주겠넼ㅋ"


아미
"....음..체육복이라도.."

결국 난 체육복을 입고 갔지만

담임
"임아미!!!지금이 체육시간이야??체육이 하고싶어???규율몰라??하다하다 이런 무개념을 봤나!!"


아미
"....죄송합니다.."

담임
"이게 죄송으로 될 일이야??"

담임
"너 따라나와!!"


배주현
"ㅋㅋㅋㅋㅋ"

철컥

갑자기 방송실 문을 잠근 담탱.

담임
"너..벌점 받고싶지않지??"

담임
"벌점많으면 퇴학인데..우리 고 빡센거 알지??"


아미
"네에.."

담임
"그니까 벌점 받고싶지 않으면 내말대로해.."


아미
"ㄴ...?!?!?!?!?!!"

갑자기 담탱이 내허벅지를 주물렀다.

정말이지 아주 잠깐동안 기억하고 싶지 않은 기억이 떠올랐고,난 즉시 내폰의 녹음 버튼을 눌렀다.

...그가 내입을 벌려 자기혀를 집어넣는 순간 난 덩말 기분이 더러웠다


아미
"읍!!뭐하세요!!"

다시 내입을 막으려고 키스를 해대는 담임.또 혀를 집어넣는다.질척한 혀로 내입안을 훑고..


아미
"흐..윽.."

담임
"아미야.우리 더 재밌는거 해볼래?"

그때 난 너무 불길하고 기분나쁜 예감이 들어서

어디서 났는지도 모르는 힘으로 그를 밀치고 밖으로 빠져나갔다.

터벅터벅

난 결국 조퇴를 했고 그순간 난 너무 서러웠다.


아미
"흐윽..내가..뭘 잘못했다고 이렇게..흐으읏..흑..윽..흡.."

그순간

난 어떤 남자와 눈이 마주쳤다.


윤기
"으잉??"


아미
"아.."


아미
'쪽팔려!!!'

난 자취방으로 돌아왔다


아미
"흑...흡...흐윽....흐윽..끕..나도..나도 좀 평범..끅..하게에..살명..안되능 거..흡..야?흐으.."

그런데 그때 !!!

(창문 덜컹)

휘잉-하고 바람이 몰아치더니..

???
"당연히 안되지.."


아미
"?누..누구..세요??"

???
"나??"


윤기
"너의 종이 될 남자. 넌 내 주인 될 내 주인님♥

..뭐이런 ×같은!!!!!!!!!!!!!


자까 몽듀♥
네 안녕하세요 여러분!!


자까 몽듀♥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자까 몽듀♥
롤러 코스터에 이어 신작을 낸 몽듀임미당!!


자까 몽듀♥
와아아아♥♥


자까 몽듀♥
제가 한가지 말씀드릴게 있는데요 이 작은 제 첫작<롤러코스터>랑 이어집니다. 어떻게 이어질진 저도 잘;;


자까 몽듀♥
그래도 보다보면 롤러코스터랑 많이 이어져요!!그래서 것도 보시는 것도 좋을것같네용


자까 몽듀♥
그리고 저 쓰다보니 1200자가 넘었네욬ㅋㅋ


자까 몽듀♥
눈팅 ㄴㄴ!손팅 마니마니 부탁드려요♥♥


자까 몽듀♥
사랑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