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오빠가 일진???
여주시점

오아시스
2018.05.12조회수 739


여주
하...오랜만에 오네 내가 전학오기전여기서 매번맞았던


여주
뒷창고


여주
죽어볼까..? 다 챙겨왔는데


여주
아니다...그냥 자해만 할까...자해만...

(커터칼을꺼내며 손목을 긁는다.)[사실이거 쓰기전에 작가도...큼큼]


여주
하...쓰라려...

여주의 손목위엔 피가 흥건하게 있었다.


여주
긁는거 아픈데..이번껀 잘그어졌네 피도 흥건하게 나오ㄱ....

풀석))


여주
ㅈ....자......잠......ㅅ.....시.......ㅁ......마.....만..........


여주
ㅇ...오....빠.....한....테....여...기.........가......어......디......인......지....말.....하...고.....죽....어....야...될...거....같.....


.....


.....


.....


.....


.....

덜컥)

여주가 쓰러져있는것은 윤기,석진이 아니라 바로 호석이였다.


호석
야 민여주.........씨발 사람미치게 하지좀말라고...


여주
호석이오빠......?

쿵)


윤기
민여주.너 내가 걱정했잖아. 자해그만해.

우당탕탕탕)


석진
야.너 그만자햐시도 하라고.


태형
너 솔직히말해.자해시도 2번째 아니지?


여주
어....


정국
윤여주.피.안멈추게 할거냐?


여주
이게다..멈춘거....


지민
여깄었네.


남준
다왔네.


여주
뭐지..왜 다와...


지민
음...윤기형이 불러서?


여주
나...집들어가야하는데...


여주
오빠들도 집들어가고..


여주
니네들도 들어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