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오빠는 일진이고 , 전 입양아 입니다 .
11화


본 내용은 사실과 무관합니다.


김태형
“나 구해준게”





최유리
...




김태형
고마워 - [싱긋]


김태형
너 없었으면 나 여기 없었을 지도 몰라


최유리
아 , 네 .


드르륵 - ]



박여주
어 , ?


박여주
깨어나셨네요 ?


최유리
응 , 아까 깨어났고 의사 선생님 다녀오셨어 .


박여주
응 , 고마워 - [ 싱긋 ]


드르륵 - ]


김지민
어 ,? 깨어났네 ?


김태형
응 .


김지민
방금 깨어났어 ?


김태형
응 ? 응 ..



김태형
고맙다 , ㅎ




김지민
[ 주르륵 ]


지민의 눈물은 태형이 깨어나 자신에게 말하고 있는 모습에

안도 한 것이 아닐까 ?

[ 한 달 후 ]

태형은 완치를 하고 , 저번처럼 평범한 삶을 살고 있었다 .



김태형
꾸욱 - ,


김정국
응 ?


김태형
까까


김정국
내가 네 시종이냐 ?


김지민
풉 - , 동생한테도 무시 당해 . 아 킄킄 개 웃겨 .



김태형
아 , 맞아 .


[ 여 주 의 방 ]


똑 - 똑 -


박여주
네 .


김태형
나 들어가도 돼?


박여주
어 , ? 아 , 네


김태형
털썩 - ,


여주의 들어오란 말에 태형은 여주의 방에 들어와 ,

의자 앉았다 . 마치 무슨 부탁이 있는 얼굴이였다 .



박여주
...


박여주
할 말이 뭐에요 ?


김태형
아 , 그으 .,



김태형
“ 최유리 라고 했나?”


박여주
아 , 네 . 유리




김태형
“ 걔 전화 번호 좀 알 수 있을까 ?”

안녕 , 여러분 ?

작가입니다 . 제가 요즘 소재도 떨어지고 ,

글도 잘 못 쓰는 것 같네요 .

하 , 다 못해 . 그래도 응원해주시는 분들

너무 감사해요 . 소재나 아이디어 있으면 ,

언제든 연락 주세요 !! 기달리고 있을게요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