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오빠는 김석진 내 동생은 김태형
3화



늦어서 죄송합니다.


"아니다 리우 넌 어째서 더 이뻐졌다? 어휴~~ 그러니까 남자 그만 만나고 몸도 그만 섞고!!!!!"


"뭐? 언니 지금 뭐라그랬어? 몸을섞어? 누가! 우리 리우가?"


잠깐만요! 이모 지금 뭐하시는거에요? 와~ 이젠 할머니 할아버지 속이고 아무도 없으니 내 가족까지 건드는거에요? 허! 어이없어


"야 김리우 너 미친거야? 이게 어디서 감히 이모한테!"


다들 나가요! 꼴도 보기싫으니깐 펜실베이니아주에서 그만큼 나 힘들게했음 된거 아닌가? 여기서 날 더 얼마나 힘들게 할려고!!!!!

여주가 소리치고 이상증세를 이르키자 옆에있던 지우가 리우를 도와주려고 하고 석진이는 이모와이모부를 밖으로 내보낸다


하~ 리우야 괜찮아 이제 일어나자 방에가서 나랑 이야기해


저기 집사아주머니들 리우랑 지우 올라가는것 좀 도와주세요

집사들) 네! 회장님 아가씨들? 조심히 일어나세요 도와드릴게요

그렇게 집사와 리우,지우가 사라지고 남아있는 가족들은 놀라서 벙쪄있었다


아..아니 우리 리우가 할머니집이 아니라 다른데 있었다고? 5년동안? 안되겠어 당장 엄마한테 전화를 걸어야지!

*이건 통화 내용입니다.

*엄마 리우 그동안 어디서 지냈어?

*우리 집이지? 그건 왜?

*하하 엄마집에 있었던거 아니잖아 사실대로 말해 방금 언니 갔다같어 근데 리우가 이상증세 이르키면서 쓰러졌다고!

*뭐? 리우 지금 괜찮니?

*지금 누가 누굴 걱정..!!!

리우 아빠가 전화기를 빼서간다

*여보세요? 어머님?

*어 그래 김서방 리우는 잘있니? 약을 찾지 않았지? 그 약 절대 먹여선 안돼 그거 기억상실증 약이야

*네? 기억상실증 약이요?

*아휴~~리우가 절대 이야기 하지 말라고했는데..

*얼른 말해주세요 어머니

*그게 사실은..

자! 이렇게 끝어버리는 작가의 센스 ㅎㅎ 과연 리우는 5년동안 무슨일을 겪은 걸까요? 아마도 이 이야기는 특별편으로 12화 쯤?? 나올꺼에요!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