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오빠는 김석진 내 동생은 김태형
첫화



김리우
오늘은 내가 드디어 한국에가는날 난 회사사정으로 인해서 잠시 펜실베니아로 출장을갔다가 가는 중이다

공항에선 지우가 기다리고있다하여 엄마가 지우차타고 집으로 오라고했다.


김리우
하~ 이 년은 어디있어?


김지우
요깄다 이 년아 ㅎㅎ 잘 지내다왔냐?


김리우
"보다시피?"


김지우
"어휴 얼른가자 엄마기다려"



김지우
"이건 내차 리우 너 차는 저기 저거야 거기서 면허는 땄지?"


김리우
"어 가지고있어 근데 내 스타일은 어떻게 알았어?"


김지우
"ㅋㅋ 그냥 너면 뻔하지 하얀색에 빨간색"



김리우
"오~ 땡큐 가자 니가 앞장서고 내가 뒤에서 따라갈게"


김지우
"ㅇㅇ"

30분 후 우린 집에 무사 복귀



김리우
"집 하나는 좋네 ㅋㅋㅋ"


김지우
ㅎ그지? 이게 우리 엄빠 클라스야 ㅋㅋㅋ


김석진
야 김지우 얜 누구?


김지우
아~ 맞다 오빠도 며칠 전에 한국에 왔지? 얜 우리 가족 김리우 펜실베이니아주에서 5년 정도 출장갔다가 지금 오는 중이야


김태형
아 씨발 모르는 아가씨가 들어와있네?


김리우
아니 저기 나 이집 사람인데요 태형오빠? 꼴랑 5년 안봤다고 이렇게 사람이 바뀔수도 있나? 존나 웃곀ㅋㅋ


김지우
"자 저기? 오빠들 리우야? 우리 들어가서 싸우자 지금 비서들 불편해 하고있잖아 그리고 리우 너도 엄빠얼굴 봐야지 안그래?"

모두 동시에) 아 오키 가자!


집에 들어오니 엄마 아빠가 웃으면서 날 꼭 안아주었다 근데 오랜만에 부모에 따뜻한온기를 느껴서인지 나도 모르게 주저앉아 울었다


김리우
"읔끄 흑흑 아 흑 끅끅 흑"


엄마
"우리 딸 왜 울어? 응?"


김리우
"흑 너..무 끅 좋아서 흑흑 끅 윽"


아빠
ㅎㅎ 우리 딸 다 큰줄 알았는데 아직 애기네 애기


엄마
"자! 너희 둘이는 올라가고 지우는 리우방 좀 알려주고 알았지? 어서"


김태형
응 알았어 야 김석진 가자


김석진
이게 어디서 김석진이래? 맞을래?


김태형
"아니 싫어"

우당탕탕

어휴~ 엄마아빠가 동시에 한숨을 쉬고선 올라가라그랬다


김리우
올라가서 쉴고 내일 짐 풀게요 엄마 아빠 지우야 가자


김지우
어? 응 가자 올라갈게요


난 내방에 올라갔고 지우는 내 방 바로 옆방으로 갔다


김리우
ㅎ 지금은 바로 자야지~~

그렇게 리우는 침대에 눕자마자 골아 떨어졌다고 한다..

하루에 3편씩 글 올릴거에요! 오늘은 3화까지 쓰도록 하죠!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