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팅커벨
정성 담긴 초콜릿2

오잉꼬잉
2018.02.27조회수 34

06:01 PM

모모
유리야 나왔어! 생각은 많이 해봤니?

06:01 PM
유리
팅커벨님 말씀은 정성이 중요하다고 하셨잖아요..

06:02 PM

모모
난 그렇게 생각해! 모양도 이쁘면 좋지만 정성이 담긴게 더 좋지 않을까?

06:02 PM
저희 집에 초콜릿이랑 초콜릿 녹이는 기계는 있어요..

06:03 PM

모모
그럼 너가 초콜릿을 녹이고 있어! 내가 다이쏘가서 필요한걸 사올께!

06:04 PM
유리
근데 빨리 오셔야해요! 6시 30분에 엄마랑 나윤이가 올꺼예요!

06:20 PM
띵동!

06:21 PM

모모
유리야, 우선 내가 몰드랑 초콜릿 담을 박스,장식할거 사왔으니까 이걸로 만들어!

06:22 PM
유리
네? 저 혼자요? 초콜릿은 다 녹였는데..

06:22 PM

모모
어차피 지금은 내가 다른사람 눈에 보이지 안으니까 조금씩 도와줄께 7시까지 해야해! 나 아는형에 나가야돼거든!

잠시후...

06:58 PM
유리
다 만들었다! 근데 어떡해 전해줄까요?

06:59 PM

모모
당당하게 주거나,몰래주거나 몰래 줄거면 사물함 같은데 넣어서 주는게 어때? 나 늦겠다! 안녕!

07:00 PM
사물함에 넣어줘야겠다! '유리가♡'라는 쪽지도 같이..

07:00 PM
나윤
넌 자꾸 왜 혼잣말을 하냐? 밥 먹을 준비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