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늑인

나만의 늑인2:태형이의 과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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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이야기를 말하자면.... 난 그때 5살 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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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엄마! 아빠!

태형이 엄마,아빠

태형아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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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나 인간들이 사는 곳 으로 가보고 싶어요!

태형이 엄마,아빠

태형아 엄마,아빠말 잘들어.. 인간세계는 무서운 곳이야... 태형이가 봤잖어 인간들이 우리 늑인을 잡아 파는걸.. 그니까 인간세계에 가는건 꿈도 꾸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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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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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그렇게 몇칠후 엄마,아빠께선 인간세계에 있는 일이 있으셔서 인간세계로 가셨지 두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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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엄마?아빠? 어디가?

태형이 엄마,아빠

엄마,아빠 일이 있어서 그래 저기 마을에 갔다 올꺼야... 우리 씩씩한 태형이 혼자서 잠깐 집 지키고 있을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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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난 그때 그게 무슨일인지 잘 몰라 마냥 해맑기만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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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네!! 이제 태형이는 씩씩해서 혼자서 집 잘지킬 수 있어요!!

태형이 엄마,아빠

그래... 태형아 엄마 아빠가 태형이 많이 사랑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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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저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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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그럼 다녀 오세요!!

태형이 엄마,아빠

그래 나중에 보자 태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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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그렇게 나는 엄마 아빠를 인간세계에 보내버리고 말았지..... 그리고 한달이 지나자 누군진 모르지만 어떤 인간이 엄마,아빠를 잡아서 팔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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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그래서 초등학교를 다닐때까지 어린 늑인을 돌봐주는 늑인 보육원에서 자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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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그리고 초등학교1학년때 입양을 했지..... 새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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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그리고 학교를 다니면서 왕따 당하고 새엄마에게도 맞으면서 자라났어.

일진1

야!! 김태형 너 오늘 15만원 들고 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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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어... 여기....

일진1

이 ㅁㅊㅅㄲ가 10만원 이잖아!!

일진1

얼른 패!!

일진 따까리들

퍽 퍽 퍽!!

일진1

야.. 그만 숨통은 붙여 놔야지ㅋㅋ

일진 따까리들

그래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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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앜...씨 거기로 가야해...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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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하... 이런 더러운 세상에서 살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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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침 작가

작가는 눈팅보다 손팅을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