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늑인

나만의 늑인3:태형이의 과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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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그렇게 나는 말하고 복도를 걷고 있었어...

못된애들

야 저기 찐따ㅅㄲ 지나간닼ㅋㅋㅋㅋ

일진 따까리들

앜ㅋㅋ 더러워ㅋㅋㅋ

일진1

ㅈㄴ 비실햌ㅋㅋㅋ

일진 따까리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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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나는 애들이 말하고 있는 욕,온갓 비속어를 무시하고 가고있는것 같지만 사실 울고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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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흑....흑... 난 아무 잘못 없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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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그렇게 울며 아픈 몸을 이끌고 간곳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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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바로 보건실이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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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왜냐면 보건쌤은 날 손가락질 안하고 손을 내밀어준 유일한 사람 이였거든....

보건쌤

태형아... 또 맞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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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괜찮아요..... 어짜피 이게 일상인데.....

보건쌤

그래...이리로 와 치료 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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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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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아...따거!!

보건쌤

소독약이라서 쫌 따가울꺼야...

그렇게 상처 치료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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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선생님 저 가볼께요...

보건쌤

태형아... 여기..

보건쌤

조그만한 선물 이지만 받아..

선생님께서 작은 구급상자를 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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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아!.. 감사해요 선생님..

보건쌤

그래..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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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그렇게 선생님께 조퇴한다고 말하고 집에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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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난 그렇게 집에 도착했어.

못된 새아빠

야...김태형 술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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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새엄마가 돌아 가시고 새아빠 께선 나에게 매일 술을 사오시라고 했지. 그래서 내가 말대꾸를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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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왜요? 전 아직 미자(미성년자)에요!!

못된 새아빠

어디서 이게 따박따박 말대꾸를 해!!

퍽.....퍽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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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으윽.... 죽든말든 알아서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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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그렇게 집을 나오고 인간세계에 갔는데.. 너무 아파 쓰러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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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그렇게 너가 나를 대리고 온거야 이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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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침 작가

아시셔! 작가는 눈팅보다 손팅을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