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선생님은 민윤기 ╬⊙д⊙
발암은 바람처럼 슝~

뫙괘똭
2018.02.26조회수 411

모르는 여자
하..안돼겠어.나한테 안넘어오니깐.내가 맞은 분장을 하고 나중에 협박해야지.그 김예림이였던가..그 애를 써먹어야지.

분장후-

모르는 여자
그 애들 찾아가야지.

모르는 여자
어?저기있다.

김여주
그러게 말이야.

모르는 여자
으윽..흐으..하..


박지민
왜 이러세요?어디 아파요?

김여주
가지가지한다;;

모르는 여자
제가..제가 싫어도 그렇지..!이렇게 까지 때리실필요는 없었잖아요..!


김예림
언니 저 사람 왜저래?

모르는 여자
ㅇ..언니..? 남자 아니었나요?

김여주
님 제가 어제인가..전화로 여자라고 했는데 안들으셨잖아요.


전정국
솔직히 남자라기보다는 진짜 말랐다.


김태형
인정인정

모르는 여자
헐..이럴수가..

김여주
그러니깐 가죠.그리고

여주가 모르는 여자의 상처 분장을 손가락으로 쓱 만져본다.그러더니 분장이 지워졌다.

김여주
아직 분장이 다 안마르셨네.그리고 상처라기보다는 살이 너무 딱딱한데?

모르는 여자
이럴수가..남자가 아니어서..충격이야..

김여주
뭐.남자가 아니더라도 이세상에 더 멋진남자 많아요.


민윤기
(흠칫)ㅁ..맞아요.

김여주
왜 흠칫하시고 그래요?


전정국
너 그냥 전학가고 남장해서 다시 전학와봐.

김여주
아 진짜!그말만 몇번째냐고!!


전정국
ㅋㅋㅋㅋㅋㅋㅋ

김여주
분장지우고 잘가요.


작가
큼..이렇게 발암은 빨리 물러가네요~


작가
분량 적어서 죄송해요..ㅠㅁㅠ


작가
그럼 이만!작가는 뿅♡ 아디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