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생해버린 내 여자
#4 낯익은 얼굴

안녕안녕
2019.01.22조회수 80

벌써 여주가 죽은지 6개월이다

나는 아직 잊지 못했지만 없애보려고 노력중이다

평소처럼 수업을듣다가 여주를 데리러가는시간을 지나 집으로온다

현재시각 5 p.m.


박지민
힘들다..오늘도

퍽)

???
아야..


박지민
악..


박지민
괜찮으세요?

잠깐에 충돌 사고가 있었다

???
아..네 괜찮아요


박지민
음..?


박지민
저 혹시 누군지 얼굴 좀 보여주세요..

???
고개를듬) 아..저 요번에 처음온거라..


박지민
아..네(낯익은 얼굴이네..)

???
그럼 이만.. 죄송합니다


박지민
아..아녜요 괜찮습니다..

터벅터벅


박지민
기분이 이상해

하늘은 예쁘게 해로 물들고

지민의 마음은 알수없이 이상해져갔다


작가
어휴 짤라버릴 타이밍이 너무 짧았조ㅠㅠ


작가
이따가 길게 돌아오겠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