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왕따 "김예원"
국민왕따 "김예원"

☆☆송현1BLOW
2019.05.16조회수 141

- 예원 시점


김태형
"히힣 예워나 우리 이제 어디 갈까?"


김예원
"(차마 자까는 오글거려 못쓰겠슴)"


김예원
"시발...!"


김예원
"흑...흐읍... 끅..."

악몽이었다

깅태형 그 김진아의 망할 쌍둥이 동생 새끼가

나랑 마치 사귀는 것 같은 꿈

(여러분 오해마세요 악몽 마쟈요)


김예원
"흐윽... 싫어..."

(예원이는 김태형이 그렇기ㅣ 싫나봐요^^)


김예원
"등교하면.. 쳐맞겠지"

오늘은 정말 짜져있었다

눈에 안띄이게


김예원
"아아..."


박설희
"오늘 우리 예원이가 안보이지 않아?"


김진아
"맞아 오늘 뒤지게 패야되는데"


장채림
"저기,"

빌어먹을, 장채림


김진아
"우리 예원이가 여깄었구나^^"


김진아
"안따오고 뭐해 시발"

콱,


김예원
"


김진아
"이 애미애비없는 년이 어디서 깝대!!"


김진아
"김태형이 맘에 든다해서 봐주려했더니만"

퍽,

퍼버벅,,

콱,,


박설희
"반응이 왜 없노, 재미없게"


김예원
"시발 나도 더는 못참아"


김진아
"해봐 시발련아"

퍽-

내가 선빵을 치자 김진아의 따귀에 명중해 김진아는 눈물을 머금고 있었다


김진아
"이...흐... 시궁창년이 나대!!"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싸움은 꾀 짧았다

김진아는 몇 대를 맞고 엎어져 울었다


김진아
"시발새끼.. 아흐..."


김예원
"나대는건, 내가 아니라 니들이야"


김예원
"적당히 나대"


밥자까
예원이의 반전!!ㅋㅋ


밥자까
예원이 사실 괴력쩐답니다


밥자까
완결이 얼마 안남았어요 여러분!!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