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왕따 "김예원"

국민왕따 "김예원"

- 예원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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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히힣 예워나 우리 이제 어디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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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원

"(차마 자까는 오글거려 못쓰겠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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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원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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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원

"흑...흐읍... 끅..."

악몽이었다

깅태형 그 김진아의 망할 쌍둥이 동생 새끼가

나랑 마치 사귀는 것 같은 꿈

(여러분 오해마세요 악몽 마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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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원

"흐윽... 싫어..."

(예원이는 김태형이 그렇기ㅣ 싫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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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원

"등교하면.. 쳐맞겠지"

오늘은 정말 짜져있었다

눈에 안띄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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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원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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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설희

"오늘 우리 예원이가 안보이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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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맞아 오늘 뒤지게 패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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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채림

"저기,"

빌어먹을, 장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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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우리 예원이가 여깄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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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안따오고 뭐해 시발"

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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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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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이 애미애비없는 년이 어디서 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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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김태형이 맘에 든다해서 봐주려했더니만"

퍽,

퍼버벅,,

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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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설희

"반응이 왜 없노, 재미없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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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원

"시발 나도 더는 못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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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해봐 시발련아"

퍽-

내가 선빵을 치자 김진아의 따귀에 명중해 김진아는 눈물을 머금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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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이...흐... 시궁창년이 나대!!"

ㆍ 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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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은 꾀 짧았다

김진아는 몇 대를 맞고 엎어져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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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시발새끼.. 아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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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원

"나대는건, 내가 아니라 니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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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원

"적당히 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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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자까

예원이의 반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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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자까

예원이 사실 괴력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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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자까

완결이 얼마 안남았어요 여러분!!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