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연이의 생활 (지어낸 이야기)
맛있는 아침

장래희망은동화작가
2019.01.20조회수 42

다음 날 아침


나연
태형아~~


태형
왜~~?


나연
나랑 요리 배우자!


태형
잉?


나연
어제 우리 약속했잖아~ 오늘부터 나한테 요리 배우고 잘하면 너 혼자 음식 만들기로~~


태형
아~~ 오늘은 뭐 만들꾸얌?


나연
오늘은 우리가 만나서 먹은 첫 밥!

나연, 태형: 김~치볶음밥!


나연
맞아써! 그럼 만들어 보자~!


태형
좋아쓰~ ㅋㅎ

태형은 나연에게 요리를 배웠다. 나연은 태형이 만든 김치볶음밥을 먹어보았다.


나연
냠냠쩝쩝) 음~~ 태형아 태형아!


태형
(나연에게 달려오며) 왜? 맛없어?


나연
응.


태형
힝... 내가 힘들게 만들었ㄴ...ㅡㄴ


나연
뻥이지롱~~ 정말 맛있는데~?


태형
지...진짜지?


나연
웅~~♥


태형
헤... 다행이다~


나연
너두 먹어!


태형
난 너 먹을만큼 먹으면 먹을께~


나연
앙돼~ 빨리 먹어!


태형
시로시로~ (도리도리)



나연
(쪽) 이래두?


태형
아냐..... 먹을께~


나연
헤헷 ^^

그렇게 나연과 태형은 맛있는 아침을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