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 인생

프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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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완(웬디)

오늘도 따분하고 지루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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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완(웬디)

또 많은 보이그룹과 걸그룹이 살기 위해서 열심히 춤을 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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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살아남는 보이그룹과 걸그룹의 수는 매우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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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완(웬디)

저들도 그런 것을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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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완(웬디)

내가 음악방송 스태프이고 많은 연예인들을 볼 수 있어서 남들이 좋아하는데 나는 왜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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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행복하면 나도 행복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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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완(웬디)

어쩌면 이 나라도 나처럼 사는 것이 제일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