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괴롭히는 사람

한때는 너무나도 좋아했었던,.

한때는 항상 보고싶었던 우리가

왜 이렇게까지 변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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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너무 그리웠고

한때는 너무 사랑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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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다의 빈댓말은 미워하다가 아니였어요

버리다 였습니다

한 소녀와 한 소년의 네버엔딩 러브스토리

지금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