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 우리의 이야기
6.

이수달ㄹ
2018.02.23조회수 313


지훈
흐아암.. 잘잤드아!

여주
새근새근 -)


지훈
히히.. 귀엽다 진짜..


지훈
빤히 - )

여주
으으움ㅁ..


지훈
어..?

여주
쿠울ㄹ..


지훈
후.. 아니였어


지훈
난 아침밥 만드는~


지훈
멋있는 남자아~


지훈
탁탁탁 - )


지훈
음.. 그러고보니


지훈
갑자기 놀러가고 싶다!


지훈
해외는 갑자기 가기 좀 그렇고..


지훈
바다?!


지훈
추워서 좀 그런가..


지훈
그래도 잠깐 가서 사진 찍고 하면 좋을거야!


지훈
어 혼잣말 하는사이에 다 만들었네..


지훈
여보 깨워야지!

여주
으음..


지훈
여보야! 일어나! 밥먹자!

여주
시러어.. 잘꼬야아..


지훈
간질간질 )

여주
으아아아ㅏㄱ!


지훈
후후후

여주
아 왜애ㅐ!


지훈
밥 먹어 ♥

여주
갑자기 뭔 하트야.. 알아써어..


지훈
옳지 말 잘듣는다!


여주
으음.. 볶음바압..


지훈
맛있겠지?!

여주
웅웅..


지훈
근데 있잖아아~

여주
왜애?


지훈
우리 바다 가자!

여주
언제? 오늘?


지훈
응응! 가서 사진찍고 맛있는것도 먹자~

여주
바다라.. 좋아!


지훈
오! 그럼 기차표 끊을게!

여주
알았엉!


지훈
오예 바다간다~♡

여주
헤헤.. 가서 인생사진 찍어야지


자까
다음편은 바다 가는거에요!


자까
헤헤.. 토요일엔 바빠서 못올리고 일요일이나 월요일에 올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