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밤의 악몽
제 5화


-4화에서-

오늘은...

내가 죽어??

-5화 시작-

평소대로라면

칼을 들고 있어야 하는 사람은 나고

피를 토하며 쓰러지는 사람은 윤설이였어야 한다.

하지만 왜 인지 모르게

상황이 역전 되있었다

칼을 들고 있는 윤설

그 칼에 찔린 나

그리고 알아차렸다

이건 단순한 꿈도 악몽도 아닌

전쟁의 시작이라고


배진영
하아...하아...


배진영
ㅇ..어떻게 된거야..?


윤설
그래..뭐 당황스럽겠지


윤설
못 알아차렸을수도 있으니 확실히 말해둘게


윤설
이건 전쟁이야


배진영
하아...하아....


배진영
왜..말해주지 않은거야..?


윤설
음...뭐 딱히 말할 이유도 없고...


윤설
말 안하면 내가 이기는 상황이 오고



윤설
내가 이득인게 훨씬 많잖아?

무섭다

예쁜 미소이다 하지만

속 뜻을 알고 나면 무섭다


윤설
꿈에서 깨려면 상대를 확실히 죽였어야 했잖아?


윤설
흐으음...내가 착하니까 뭐..금방 끝내줄게



윤설
잘가

그렇게 윤설은 날 칼로 한번 더 찔렀고

꿈에서 깼다

12:05 AM

배진영
하아...하아...


이대휘
형!!!아까부터 깨웠는데...


이대휘
이제 일어난거야...?


배진영
ㅇ..아...


배진영
유....윤설은..?


이대휘
아 그 누나? 아까 일어나면서 가던데?


이대휘
웃으면서 가더라..우리랑 다르게 좋은꿈 꿨나봐..


배진영
너....넌 괜찮아???


이대휘
응!난 뭐 평소랑 다를껀 없었어


이대휘
근데 왜?


배진영
ㅇ..아니야..

말하는게 좋을까..

고민된다


이대휘
혀어엉!!


배진영
어..?


이대휘
우리 얼른 급식먹으러 가자아아 오늘 맛있는거 나온데ㅠㅠ

정신을 차리고 보니 교실엔 나와 대휘 뿐이였고

대휘는 얼른 급식실에 가자고 하였다


배진영
그래..가자!


이대휘
어엉!오늘 너무 늦게 간다ㅠㅠ힝..

하..이런애가 나와 같은 상황에 처해야 한다니..

상황을 보니 지금은 아닌것같고..

나중에 말해야겠다

급식이 맛있다고 사기를 당한 나와 대휘는 매점에서 빵을 사고 반으로 가고있던도중

윤설을 만났다


윤설
어?ㅎ 안녕 진영아?


배진영
ㅇ..어..?어...


윤설
왜그래~내가 무서운 것도 아니고...ㅎ


배진영
…

이제 보니 대휘는 윤소와 떠들고 있었다


윤소
♡☆~#@82♡!-)?-


이대휘
^♡!#→##♡ @♡@;'←/↑!!!

무섭고 소름이 끼쳐 뭐라하는지 조차 들리지 않았고

식은땀이 났다


윤설
어머...진영아 아파?


윤설
대휘야..진영이 보건실 좀 데려다줘..


윤설
윤소야 가자!


윤소
엉! 대휘야 안녕~


이대휘
응!윤소 안녕~


이대휘
형 아파??몰라서 미안해..보건실 가자!


배진영
...아냐...가자


이대휘
웅??음...뭐 그래!

.

-비하인드-

윤소랑 대휘가 한말


윤소
야 오늘 급식 되게 맛없지!


이대휘
어!되게 맛없더라..우리도 매점 가서 빵먹고 왔어!!


윤설
어머..진영아 아파?


관린존잘(작가띄☆)
걍 밥얘기 했어여


관린존잘(작가띄☆)
난 관린이 좋아하니까 장면 관린이 할거예여


관린존잘(작가띄☆)
글자수:1095자 (내용만 치면 대략 1060자쯤)


관린존잘(작가띄☆)
구럼 관리니 좋아하는 깜띅한 관조니는 이만☆


관린존잘(다른정신)
미안해요 요즘 정신이 없어요

끝!

-급하게 수정해요-


관린존잘(작가띄☆)
와진짜..



관린존잘(작가띄☆)
이분들 개감덩


관린존잘(작가띄☆)
150 넘었어여..3화만에...


관린존잘(작가띄☆)
딱 150은 못찍구



관린존잘(작가띄☆)
101은 찍었는데


관린존잘(작가띄☆)
감사하구여 사랑하구여♡


관린존잘(작가띄☆)
개안즈 언니랑 합작이예여!막 자까가 정신이 이상하고 숫자 못세서 1화 3화 5화 이러는거 아니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