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의 명을 받들라

[과거]

때는 황민현 전의 황제의 시대로 간다

그분과 정유인과 사랑에 빠졌었다

둘다 양반의 직급이었다

정유인 image

정유인

" 황제님... "

전 황제(황제아버지

" 유인아... "

그렇게 사랑에 빠진둘을 방해한건 정유안

어느샌가 황제를 꼬셨고 ,

그 둘은 결혼했고 ,

정유안은 정유인의 계급을 낮추고 ,

신경도 쓰지 않았다

언니인데도 불구하고

정유인 image

정유인

" 유안아... "

정유안 image

정유안

" 날 아는척하지말라 , 괜히 맞고 싶지 않으면 "

정유인 image

정유인

" 어..? "

정유안 image

정유안

" 썩 꺼지거라 "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 찾아간 유인이었고 ,

그런 유인을 매일 때리는 유안이었다

그러다 황제의 아들과 딸이 태어났고 ,

그 아이는 유인의 아들 , 딸

대휘와 소예였다.

어머니는 평민이지만 ,

왕의 계급때문에 그 둘은 양반이었고

이 집에선 계급따위 신경 쓰지 않고 , 정말 계급을 없애자는 주의였다.

그렇게 시간은 계속 흘렀고 ,

소예는 그걸 알고 , 모든것을 다해 계급을 없애려고 했다.

하지만 , 그것은 쉽지 않았다

또한 황제와 사랑에 빠지니 불안했다

유안황후가 방해할 것이 뻔하니 말이다

하지만 , 사랑은 어쩔 수없는것

감정은 속일수 없는것

이렇게 우리 끝나야 하는거야

저번 과거처럼

또 유안황후한테 당해야하는거야

대체 왜

계급?

그래서 내가 계급이란게 너무 싫어

계급 하나로 모든 인생을 망치는건

계급 높은 자들에겐 쉬우니까

계급 꼭....

내 손으로 폐지 할꺼야...